어릴때 주위에 결혼한 사람 별로 없을때
결혼식이 특별한것같고 축의금 많이 내야할것같아서 많이 내다가
결혼식 한두개가 아님+ 결혼하면 연락 잘안됨
으로 부질없다고 느낀후
최소금액으로 통일하는 경우 은근 많음
축의금 30씩 결혼식 3번만 가면 100만원임;
게다가 축의금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기때문
그래서 난 저거 낼돈으로 적금 넣고 집사는게 보태려공..(축의금은 펑펑 안하고 적당히 할거)
문제시 삭제
+베이비 샤워 입학선물은 생략하는 경우도 있지만
챙기는 사람도 은근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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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랄라랄라라라랄라라 작성시간 20.05.26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난 짱친들한텐 이미 말해놨어 5만원도 아깝다고 ㅋㅋㅋㅋㅋ 돈안내도 된다고 말해주는애들만 짱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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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말이아니라사슴임 작성시간 20.05.26 20대 초반에 친하던 친구 결혼식 안감 그래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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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디덕후 작성시간 20.05.26 내 나이에 결혼하는 것도 어린건데 동기가 결혼하니까 결혼식->집들이->코로나때매 돌잔치 미룸 참석 루트중 ㅋㅋㅋㅋㅋㅋ애들 중에 아직 취준생 백수도 많은데 참 해맑게 다녔다.. 돌잔치는 안갈래. 동창도 결혼했는데 축의금도 줬지만 그 절친들은 가구도 해줬어 내나이에 통크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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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순환선순환 작성시간 20.05.26 난 걍 거의 웬만하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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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호(@actorleeminho) 작성시간 20.05.26 난 걍 친한친구들더 비혼이거나 가도 축의금 10 애기 돌잔치 그정도이고 ,
브라이덜 샤워나 선물 따로 히는 분위기는
아니라 .... 걍 가야하면 5 만원 짱친은 10 만원
내가 비혼이긴하지만 축하할 맘으로 가는 거라
상관없고 별로 안친하거나 연락만 결혼할때 오는 애들은 걍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