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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ㅋ 작성시간 20.05.30 나 아직도 트라우마처럼 남은기억
초딩때 급식차가 교실까지 오고 급식판에 받아서 자기자리에서 먹는 시스템이었는데 나랑 정면으로 보이는 위치의 맞은편조 친구가 깻잎인지 상추를 못먹고 남겼나봄 근데 남교사가 존나 억지로 먹게했어 그친구 꾸역꾸역먹다가 그대로 급식판에 초록색토함... 밥먹다 그장면을 똑바로 봤는데 어릴때라 그런가 비위상하거나 그런건 기억이 안나고 그냥 너무 충격적이고 폭력적이라고 느꼈음.. -
작성자뵈기싫어 작성시간 20.05.30 편식 심한애들은 국에 밥말아서 국물이랑 밥만먹어 그마져도 안하고 밥만먹어 그와중에 키는 작고 말라서 9프로대야 근데 초콜렛 젤리 과자 이런건 엄청좋아해 이는 약해서 썩고.. 인정해주기엔 심한애들도 있는애들두 있어. 김치안먹는거 뭐 어때 반찬 한가지 안먹는거 어때 근데 아예 안먹는애들도 있어 적절한 편식은 괜찮은데 권해보는게 이상하게 여겨지지는 말았음 좋겠다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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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테일러 수입푸드 작성시간 20.05.30 22 나도 그렇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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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영이 작성시간 20.05.30 맞아..해외나와서 향신료땜에 못먹는것도 다 편식아닌가요...고수못먹는사람 오조억명인데 편식이라는 소리 왜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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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킥바나나킥 작성시간 20.05.31 김치 먹으라고좀 그만했으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