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이라고해서 다시올려요
초등학교때부터 꿈이 연예인 ㅋㅋㅋㅋㅋ
그리고 중학교 롤링페이퍼도 역시 '난 커서 멋진 가수가 되어있을테니"
학교 축제도 센터 역할로 열심히 참여함
광주 힙합 댄스팀 빅사이즈 시절
삼남매여서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탓에
쇼핑몰 모델로 용돈벌이를 했음.
부모님의 반대 속에 연예인이 되겠단 일념 하나로
왼쪽에서 세번째
오른쪽 흰
수지 담임쌤이 말하는 중학교 3학년때의 수지
중학교 1,2,3학년 모두 꿈이 가수
생기부에서도 보이는 꿈에 대한 수지의 열정과 노력
슈스케 참여 할 때의 수지.
친구따라 가서 운좋게 캐스팅 됐다는 말이 있는데 전부 루머고
같은 꿈을 가진 친구와 함께 오디션을 보러갔다가
JYP 신인개발팀 눈에 띄어서 캐스팅 된거임
그 후로 2차예선때 붙었으나 캐스팅으로 포기
+캐스팅비화
욕심이 생길수록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수록 우리는 꼭 실수를 하게된다.
'이쯤에서 뭔가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데, 이번엔 정말 잘해내고 싶은데, 실수하면 안되는데, 이번엔 정말! 이번엔 기필코! 이번엔 반드시!'
하지만 그럴수록 실수는 잦아진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힘을 빼세요, 힘을!' 이 말일 떠오르지만 그건 참 쉽지 않은 이야기.
점점 더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건 점점 더 긴장이 된다는 건 그만큼이나 그것을 바라는 내마음도 그것을 잘해내보이고 싶은 내 마음도 간절하다는 뜻일테니까'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춤 박자 늦게 타기
동작 끝처리 제대로
감정 생각하면서(안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어깨 들리는 것 신경쓰기
힘빼고 추고 힘 딱 줄 때만 주기
고개 내리기(턱)
눈 많이 깜빡거리지 말기
연습을 안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연기 그동안 안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같다
시간 낭비하지 말기
피곤함 즐기기^^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떠올리며 생각하며 뛰자
'내가 쉬고 있으면 그들은 연습하고 무엇인가 배우며 성장하고 있을 것이다'고 생각하며 긴장을 늦추지 말자
'겸손' '인사' 조금 더 신경쓰자~^^ 말투도.
'주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존재가 되자'
돈 아끼기
아이스티 줄이기
물병챙기기
연습 틈날 때마다, 틈을 내서 미친듯이 빡세게 연습하기(쓰러져서 병원 갈 정도)
항상 발성CD로 기본다지고 목풀기
지금은 원글이 삭제되었지만 온 커뮤에
네이트판 "미쓰에이 수지처럼 인생편하게 살고싶어요"
글이 오조오억번 끌올당하면서 평균 댓글 200개는 가뿐하게 까였던 수지가 생각나서 가져옴
문제시 삭제함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삼겹살쫄면 작성시간 20.05.31 진짜 너무 멋있어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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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봉이핱 작성시간 20.05.31 수지 노래진짜 잘하는데 음색도 좋고.. 소속사 옮겨서 좀 아쉬움 ㅠ 숲은 가수로서 재능은 안키워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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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7V7 작성시간 20.05.31 이래서 성공한거지...솔직히 얼굴 이쁜 연예인 널렸지만 수지는 저렇게 노력해서 얻은 결과라고 생각함 얼마나 많은걸 생각하며 살았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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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침대조하 작성시간 20.05.31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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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lfish 작성시간 20.05.31 수지 솔로앨범 개좋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