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무당이붕붕작성시간20.05.31
나도 말 너무 많아서 끝까지 다 봤는데, 불편한거 많은거 사실이고 진짜 자극적임. 굳이 저걸 왜 묘사하지 한 부분들도 있었고. 근데 난 한화 한화 보면서 주변에 힘든 청소년들~ 그 문구 나오는데 루머의 루머의 루머 생각났거든? 찝찝하고 그지같고 그런 상황들이지만 어떤 애들에게는 이게 현실일 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나도 내가 도울일 있나 막 검색하고 그랬었는데.. 난 그런걸 의도한 드라마 아닐까하고 생각함
작성자보면 운동하라고 말해주세요작성시간20.05.31
끝까지 보면 아 저렇게 하면 인생 좇되는구나.. 느끼도록 만들었던데 안보고 비난하는건 이해안됨.. 처음 시작에 있는 문구도 어딘가에 진짜 이런 애들이 있을거 같고 어른으로서 내가 보게 된다면 도와줘야겠다는 생각 들게 하던데 위험한 소재라고 전부 다루지 못하게 하고 묻어두는게 아니라 이런건 하면 안된다고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로 다루는게 오히려 더 좋다고 생각됨
작성자운동좀하자작성시간20.06.01
뭐 끝까지 보면 다르다 어쩐다 하는데 일단 한남포주새끼한테 쓰레기 한남개비 서사,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보통 사람처럼 대학가서 싶어서 포주짓 한다는 설정 좆같아서 참고 보다 보다 하차함ㅋ 마지막에 좆되는거 알 바 아니고 쓰레기는 쓰레기지 서사를 왜 주냨ㅋㅋㅋ솔직히 초반부분은 음침하고 찌질한 범죄자 느낌보다는 소심+불쌍+심지어는 귀여운 느낌까지 부여해 놓은 것 같아서 역겨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