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죽음x
금강 죽음x
12화 불쌍한 작은 악령
오랜만에 정주행하다보니 슬퍼서 캡쳐함
보는 사람에 따라 섬뜩주의
때는 사혼의 구슬을 모으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1기 초반
평화로운 하교를 하던 가영이.
못된 장난을 치는 여자아이를 보게되고, 쫓아감
그러나 그 아이는 이상한 차림에다가,
없었던 것처럼 사라지기 까지함
그러던 어느날
아이는 번번히 이런 사고를 치는 듯 함
알고보니 그 여자 아이는 죽었던 아이였음
그리고 그 여자아이와 함께다니는 의문의요괴
가영이는 악령이 되지 않게하기위해
유진이를 도와주기로 맘먹음
타다리 못케의 눈이 더 크게 뜨임
그때 우혁이의 병실에서 큰 소리가 울림
눈이 완전히 뜨인 타다리 못케는
유진이를 어딘가로 데려가버림
ㅠㅠ...
빨려들어가려는 유진이ㅠㅠ
유진이가 마음을 깨닫자
지옥으로 끌고가려던 쇠사슬이 끊어 떨어져내림
이누야샤12화삽입곡 - 타다리못케의 진혼의 피리
불탄 그 집
엄마는 유진이를 만나게 됨
이렇게 훈훈하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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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쭉빵카페 크리스탈둘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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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