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Gi2I7VODHCY
(중략)
-그렇지만 여성적인 비하발언은 힘들더라고요
- 제가 공교육방송에서 일하고 있을 때였는데,
선생님들이 얘기하는 거예요.
학력을 속이고 교육방송 왔다더라..
- 24시간을 더 쪼개서 살기 시작했어요.
- 큰언니가 이미 암으로 입원해계셔서 혼자 수술을 받았어요.
그 뒤로 가족들과 시간을 갖고
수술도 성공적이었는데
-하느님을 원망할 수도 있잖아요.
전 지나칠 정도로 긍정적이었습니다
- 다행이다. 건강 보험 들어놔서 (웃음)
- 학생들이 수능 끝난 뒤라서 다행이다.
- 두번 째 수술을 하고 인생에서 처음으로 휴가를 보냈어요.
- 남들 다 있는 휴가도, 명품가방도 전 없었어요.
근데 누워서 내 인생을 돌아보니까
문득 근황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이것도 2012년 영상..
강의는 아예 은퇴하신 건지 최근 근황은 안 뜨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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