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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여름이면 봐야하는 고통스러운 극혐인 한남들 모습

작성자thursday|작성시간20.06.04|조회수16,186 목록 댓글 30

출처 : 여성시대 thursday



땀에 푹 절여진 목늘어난 티셔츠
딱 봐도 존나 땀에 절여져서 소금 나올것 같은
축축해보이는 더러운 느낌에 늘어진 티셔츠, 문신충들도 극혐
털 부숭부숭 더러운 다리와
존나 더러운 발톱에 엄지발가락에난 털 ㅈㅍ 더러워
쪼리,버켄스탁,크록스 극혐
땀에 절여진 반팔,긴팔 셔츠 더러워
버스나 지하철 타서 옆에 있으면 고통스러워
마스크를 써도 뚫고 들어오는 지독한 냄새...
슬리퍼는 왜케 질질 끌고다니는지 예의라고는
1도 없어 시끄럽게 질질질 끌고다녀 한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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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No night is too long | 작성시간 20.06.04 아 왜 미리보여주시냐고요ㅜㅜㅜ
  • 작성자한남은말하지마 | 작성시간 20.06.05 와 시발 어제도 봄 존나 싫다 사진만 봐도 냄새나
  • 작성자김_복수 | 작성시간 20.06.05 젖꼭지좀 제발;;; 조신하게좀 다니길
  • 작성자존버혀 오를때여 | 작성시간 20.06.05 아 갑자기 존나 빡쳐
  • 작성자HAPPYFLIGHT | 작성시간 21.01.05 나는 무엇을 위해 이 글에 들어왔ㄴ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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