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내가 이런사람이라고 내가작성시간11.01.24
나 광여상 나왔는데 우리 선배가 안문숙 씨 나왔음 근데 학교 다닐때 우리 학교에서 빠지면 융통성 있게 좀 해줘야 하는데 결석 다 무단결석으로 하니깐 연예인 활동 하느라 못나온거 라고 좀 특이한 케이스니 봐달라고 하니깐 절대 안봐줌 그래서 우리 학교 동문회 외 모든 일에 다 거절하심 그때 선생님들이 아직도 문숙이가 삐졌다고 ㅋㅋㅋㅋㅋ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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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승리가 광주에서 일화라는 댄스팀 했었는데 우리 중학교 와서 공연하고 갔음 원래는 소정의 금액이라도 줘야 하는데 우리 교장 안주겠다고 해서 댄스팀 우리학교 급식 두번 먹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축제라 스파게티 나왔는데 완전 감탄하면서 여기 맨날 이런거 나오냐고 물어봤던 승리의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짜쉭
답댓글작성자내가 이런사람이라고 내가작성시간11.01.24
한지혜 경신여고 축제때 홈카메라? 그때 당시 유행 했던 그런거였음 자기집 소개 하고 그런거 ㅋㅋㅋㅋ 그냥 학교 측에서 전화만 해달라고 했는데 홈카메라까지 찍어 보내 주심 근데 파일 안열려서 분노의 통화함 ㅋㅋㅋㅋㅋㅋ 그때 별로 뜨지 않았을때였는데 그냥 학생들 얘 뭐하냐 이런식이였음
답댓글작성자내가 이런사람이라고 내가작성시간11.01.24
그리고 나경은 아나운서 어머님 아버님이 양동시장에서 이불집 하시는데 결혼 할때쯤 유느님 방문함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처음 마봉춘 하고 막 이름 알릴때는 그가게 앞에 플랜카드 걸려 있었음 나경은 아나운서 엄마 아빠가 하는 이불집이라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