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눈물한방울]우리집은 가난한 모자가정으로 내가 태어났을땐 카메라 같은게 없었다 작성자이만희|작성시간20.06.10|조회수28,915 목록 댓글 43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218321474말머리 수정 필요하면 말해주세요 + 엄마가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보관했을진 알 것 같아서 너무 슬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3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Thomas William Hiddleston | 작성시간 20.06.13 여시 말잘한다 ㅠㅠㅠ 작성자덩어리들 | 작성시간 20.06.14 어미친 개슬퍼.....아마 저사람도 어린마음에 친구들한테 놀림당해서 분풀이로 한것같은데ㅜㅜ아 존나슬프다 작성자삶은 꼬막 | 작성시간 20.06.15 미친 작성자주로짜게식는편 | 작성시간 20.07.09 근데 진짜 못됐다 아무리 어려도 저걸 찢냐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