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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6개월 생의 마지막 날까지, 돼지는 힘겨워했다

작성자78화팅|작성시간20.06.13|조회수2,906 목록 댓글 29

출처 : https://v.kakao.com/v/20200613103601707?from=tgt

도축되기 전 12시간을 굶은 돼지들 일부는 물을 받아먹었지만 대부분은 기진맥진해 바닥에 드러누워 있었다. 돼지들의 이빨은 썩어 없어졌거나 발치를 당한 상태였다.



전문 출처로


글보다가 눈물 흘림... 진짜 채식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어
너무 미안하고 죄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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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룰룰루랄라:) | 작성시간 20.06.14 아..... ㅠㅠㅠ 진짜 .....일단 육식 줄여야지
  • 작성자서초구그레이스 | 작성시간 20.06.14 모두가 비건으로 바뀔수는 없겠지만 조금씩 줄이고 적어도 방목하거나 기본 환경정도는 보장햐주는 동물복지 제품 소비했으면....
  • 작성자귀찮은닉네임짓기 | 작성시간 20.06.20 일주일 전에 이 게시글을 보고 페스코비건으로 바꿨어. 우연히 본 이 게시글로 내 일상이 180도 달라졌어! 더이상 잔인함에 눈감지 않을래 게시글 올려줘서 고마워 여시야 또 생각나서 보러왔다
  • 답댓글 작성자가넝흐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6.20 ㄱㅆ 여시야 정말 멋있다 나도 완전하게 바꾸진 못했지만 주에 4-5회 이상 먹던걸 1회로 줄였어 곧 완전히 끊으려구.. 본받고 갈게 도움이 되었다니 기쁘다
  • 답댓글 작성자귀찮은닉네임짓기 | 작성시간 20.06.20 가넝흐안 여시덕에 내 인생 동물들과 더 공생하는 방법을 찾았다! 여시도 멋지다 시작이 다한거라는 말이 있잖아! 다시한번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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