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내가더잘할게는개뿔나만한사람없다작성시간20.06.14
삼성과 엘지가 전자제품 재계라이벌이라 야구팀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서로 트레이드도 안했었음. 옛날에 부정배트 시비사건이 있기도했고. 잠실에서 삼성 엘지 경기하는데 엘지가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엘지쪽에서 대놓고 삼성 저격하는 현수막 걸었고, 그걸 집관하던 이재용이 보고 잠실구장으로 달려갔는데 그 사이에 삼성선수단이 이 악물고 역전해서 이김. 이재용의 승리의 요정 타이틀 지켜줌. 그래서 이재용이 흡족해서 선수단에게 금일봉 하사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