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8시간 이내,
격일(하루 건너서) 착용
각막은 5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콘택트렌즈와 직접 맞닿는 가장 바깥 층이 각막상피이다.
렌즈를 착용 후 빼게 되면 이 상피의 표피 세포 일부가 렌즈에 의해 뜯겨져 나가게 되는데, 이 뜯겨져 나간 상피가 재생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약 24~30시간이다.
이 재생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격일 착용을 해야 하는 것이다.
재생이 되기 전에 렌즈를 다시 착용하게 되면 재생이 되지 않는 것은 물론 표피 손상도 더욱 심하게 일어나고, 종국에는 일정 수준 이상으로는 재생이 불가능해지기에 이른다.
이 상태에 이를 즈음 해서 눈이 시린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만약 그런 느낌이 든다면 당장 렌즈를 버리고 최소 3개월 이상 렌즈를 착용해선 안 된다. 무시하고 계속 쓸 경우 각막천공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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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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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ㅂㄱㅍ드더 작성시간 20.06.17 하드 왜 맨날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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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안존싫 작성시간 20.06.17 이래서 10년째 렌즈 끼니까 어느 순간부터 머리 아플 정도로 눈 시리고 아파서 ㅠ (눈 너무 나빠서 안경 쓰면 불편해서 일상생활에선 계속 렌즈 낌) 부작용 무서워서 버티다가 이럴거면 렌즈 계속 끼는 부작용이 더할 거 같아서 라섹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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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주 로또1등 나임 작성시간 20.06.17 렌즈 맨날끼다가 요즘 거의 안끼니까 눈시린거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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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림성형외과 원장 작성시간 20.06.17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