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kakao.com/v/20200617202819731?from=tgt
[뉴스데스크] ◀ 앵커 ▶
지난 2017년 개봉했던 영화 <청년 경찰> 서울 대림동의 조선족 범죄 조직을 다뤘던 코미디 영환데, 흥행에도 성공을 했었죠.
그런데 최근 법원이 영화 속 조선족의 모습이 중국 동포들에게 불편함과 소외감을 유발했을 수 있다면서, 영화사 측에 사과를 권고 했습니다.
..후략 (전문 보려면 출처로)
조명아 기자 (ch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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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전문 안읽고 댓글 다는 사람 많은 것 같아서
조선족 66명이 영화를 상대로 고소함
-> 1심 표현의 자유다 기각 / 2심 화해권고 판결
(극중 대사랑 현실이랑 다른 부분이 있대 전문 보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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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그런거하지마세요 작성시간 20.06.17 엥 여자나 챙겨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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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신론자 작성시간 20.06.17 여혐영화나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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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귀대장뿡뿡여시 작성시간 20.06.18 혐오?? 사실인데 무슨 혐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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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를 막 조종하네? 작성시간 20.06.18 엥 솔직히 이거는 투명여혐하는 영화 뿐 아니라 사실 그대로 만든 성범죄영화 조폭영화도 다 끌고와서 남성혐오다 조폭혐오다 하면서 비빌수도 있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현의자유 어디갔지 ㅅㅂ 언론통제는 짱깨국에서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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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기오구 작성시간 20.06.18 진짜싫다...왜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