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취키인작성시간20.06.20
나도 대한통운 몇번 해봤는데 세번인가 네번인가 밥 진짜 먹을게 못돼 그것도 늦게가면 밥 없고 진짜 나 처음에 혼자갔는데 그때 연장 했는데 연장한 돈은 계좌로 넣어준다더니 안줌 ㅡㅡ 신고한다고 문자했는데도 개무시하더라 ㄹㅇ 신고할걸 귀찮아서 안했는데 아무튼 그때 20대초반 젊은 나도 하루하고 이틀을 버려야 했는데 거기 중장년층인 분들 엄청 많았는데 마음이 좀 그랬어.. 본문처럼 다들 그렇게 연장해도 돈 못받고ㅠ 그럴거 아냐
작성자순수한녀자에여작성시간20.06.20
10년 전에 택배 2년동안 등록금번다고 햇는데 그땐 젊었어서 밤에 일하는거 재밋엇고 언니오빠들 아저씨들 다 너무 재밋엇고 피곤한지도 모르고 일햇엇는데 탑차아저씨들도 다 좋앗엇고..트레일러 아저씨들도 ㅋㅋㅋㅋ 송장걸어서 달아주고 분류하고 상하차도 도와주고 힘들었지만 친해진 사람들 덕에 버텨서 졸업 잘했습니다!!!!!! 추억돋네 ☺️
답댓글작성자순수한녀자에여작성시간20.06.24장마싫다 아니 그냥 이 글 보니까 일했을때 생각나서 ㅠㅠ 어렷을때라 힘든지 모르고 일 했었고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버텼나 싶지ㅠㅠ 거기 사람들 덕분에 버틴거지 당연히 힘들어... 돈도 얼마 안됬고 ㅠㅠ 그냥 이 글 보니까 일했을때 생각나서 적어 본거야 ㅠㅠ 근데 유연석이니 눈새니 무슨 말이야 별로 안 좋은 말 같아보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