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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초딩때 비가오면 서러웠던 사람 많았음.jpg

작성자21세/남/김루피|작성시간20.06.24|조회수10,893 목록 댓글 102

갑자기 비오거나
태풍온다고 일찍 끝날때

다른 부모님들은 우산가지고
학교앞에 데리러와주는데

부모님이 못데리러와서
비맞고 집에가거나 혼자 우산쓰고 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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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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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포카칩 어니언맛 | 작성시간 20.06.25 그냥 가는게 본새임
  • 작성자킹멈멈 | 작성시간 20.06.25 그래서 비오는날이 너무 싫었어 지금도 싫어..
  • 작성자쵸찍동 | 작성시간 20.06.25 난 걍 아무 생각 없었던거같아 ㅋㅋㅋㅋ 비오면 비오는대로 맞고 갓던거같다
  • 작성자개쓰레기 | 작성시간 20.06.25 저 때는 별생각 없었는데 크니까 슬프더라
    그 어린애가 얼마나 속상했을까
  • 작성자60계간지치킨 | 작성시간 20.06.28 나도 그랬음 당시에 서러웠다고 생각 한적은 없는듯해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어서.. 그리고 옷 젖으면 집에가서 옷 빨면 되지 이 생각정도 한듯
    근데 한번은 비를 막 맞고 어차피 다 젖어버려서 그냥 맞은체로 횡단 보도에 서있는데 어떤 아주머니 한분이 우산 씌워주고 비맞지말라고 같이 건너주고 데려다 주려했었던게 기억나
    그게 나중에 커서 생각해보니 무슨 맘이었는지 알 것 같아 과거의 내 모습이 안쓰럽게 생각되더라 어른의 마음에서.. 어릴땐 걍 그러려니 했던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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