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리고 왔어요 작성자RIRI| 작성시간20.07.04| 조회수71547| 댓글 330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피라브바이러스파 작성시간20.11.19 와..속상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휴인간아 작성시간21.01.24 ㅈㄴ 답답하겠지 딸도 근데 버리는 건 말도 안 되는 것 같음 다른 대처 방법이 없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쪽갈비 사랑 작성시간21.05.21 음 글에 나와있는거 말고 다른 뭔가가 있지 않았을까? 살아오는동안 엄청 쌓였을것같아 난 가정폭력 피해자라 이해 되는데.. 싸패가 아닌 이상 몇몇 사건만으로 저러겠나 싶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uhakmnn 작성시간22.09.16 와 딸 미쳤네. 저깟일로 엄마를 타지에 혼자 두고온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찌푸 작성시간23.02.26 글쓴이는 착한 척 좀 해라 자기가 운전대 잡고 차 있다고 저럼?? 강자잖아 다 큰 딸이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hyranosaurus 작성시간24.05.09 난 이해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카생초코 작성시간25.02.13 엄마가 아니고 자식인거지 같이 살자고 할 정도면 딸이 진짜 착한건데 엄마는 딸 돈 가지고 자식처럼 굴면서 엄마행세하니까 딸이 도는 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6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