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다음웹툰 개같은 세상
편의점 2년차 알바생 시완이는 오늘이 알바 마지막날임
손님 : 저..여기 그만 두시는 거에요??
시완이는 편의점 단골손님을 2년동안 짝사랑해옴
늘 연습해오던 멘트가 있었지만 하지 못함
띠링-
편의점 종소리가 울리고
..??? 진심인가..??
심장이 너무 뛰어서인지
말이 잘 들리지가 않고
시끄러운소리와함께 깨어난 시완이
웬 귀염뽀짝한 시츄 한마리가 서있음
짝녀에게 번호따인기념 + 백수탈출기념으로 친구와 술을 마시고
2차로 친구네 옥탑방으로 간 시완이
그들은 시완이를 씻기고 입히고 밥도 줌 ㅠ
이 집에서 먼저 살고있던 구루.. 간식을 얻기위해 최대노력중
그런 구루의 모습을보며 현타가 심하게 오는 시완이
반면에 구루는 지금 생활에 굉장히 만족하면서 살고있음
이렇게 살고싶지 않은 시완이
모두가 잠든 밤 탈출을 시도하는데
시완이는 개들의 집에서 탈출해 원래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문제시 삭제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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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