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어깨무릎발목아파, https://www.instagram.com/hong_kkiii/
웹툰 <노곤하개> 작가 홍끼님이
차도에 있는 유기견을 보고 위험해 보여 소시지로 유혹해 집에 데려왔는데..!
임신중..!
유기견 막맹이는 결국 작가님 집에서 출산을 하게 됨.
이미 강아지,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홍끼작가는 이 아이들을 입양시키기로 결정했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삶을 찾게 된 기념으로 글 씀!
캘리포니아로 입양
쭈쭈 → 모찌
판다 → Courage(용기)
타노스 → 죠리
제주도로 입양 돼서 가끔 만남!
동석이 → 리비
토론토로 입양!
베놈 → 심바
넓은 마당 있는 집으로 입양!
말랑이는...
홍끼님 집에 말뚝
아이들 엄마인 막맹이도
입양 가서 행복한 견생 시작!
입양한 견주분이 홍끼작가에게 보낸 메세지 보면 사랑이 가득함
시간이 좀 걸렸고 많은 오지랖들 때문에 힘들었을텐데
책임감 있게 모두 행복한 견생을 살게 해 준 홍끼작가님에게 박수를...
(왜 귀여운 새끼시절에 입양 안보내고 다 커서 보내려고 하냐~~ 등등....)
유난이라고 말 많았지만
전혀 유난이 아니었던(실제로 파양 있었음)
입양 신청서 두고 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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