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097753?sid=104
이번 보고서는 "과학자들은 지나칠 정도로 최소한의 드라마를 고수한다"며 오늘날 통용되는 기후변화 관련 논의의 '낙관'을 비판한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의 1.5°C 보고서가 있다. 이것은 온난화가 10년당 대략 0.2°C 비율로 상승하는 추세를 지속해 2040년경에는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 1.5°C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하지만 가속화 하는 인류의 탄소배출, 대기 중 구름·안개 등 액체미립자(aerosol)의 감소, 변화하는 해양 순환조건 등으로 1.5°C라는 경계는 그 절반쯤 되는 기간인 2030년경에 넘어설 듯하고 2045년경에는 2°C의 경계에 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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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파리기후협정도 마찬가지다. 당시 협정에 따르면 2100년경 지구 온도는 현재보다 3°C 이상 상승한다. 그러나 이 수치는 장기간의 탄소순환변동은 포함하고 있지 않다는 지적이다. "탄소순환변동은 현재나 가까운 미래와 관련되어 있는데, 왜냐하면 현재 인간 활동이 전례 없는 속도로 기후 체계를 교란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점을 고려하면, 파리기후협정에서 말한 온난화는 2100년경에는 약 5°C 상승에 이를 것"이라는 게 보고서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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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도 오르면 인류멸망한다는 뉴스보고 찾아봤는데
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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