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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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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으면배가아파염ㅜㅜㅜ 작성시간 20.07.16 아 ...이거 내가 써먹는 방법인데 엄마랑 쇼핑을 가 뭐 물론 내꺼 사려는건 아니고 엄마가 뭘 사야한대 암튼 따라가 근데 꼭!!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평상시에는 입지않는 그지 같은 옷을 입어 가방도 무조건 이상한거 그럼 엄마가 넌 무슨 옷을 그렇게 입냐고 하겠지 여시들은 뭐 잠깐 나갔다 오는거니까 하면서 일단 나가 백화점을 돌다보면 점점 엄마가 내 옷차림에 신경이 쓰일꺼야 결국 신발에 가방까지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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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야 작성시간 20.07.16 이거 설득의기술 인가 책에 나온건데
처음에 진짜 부탁보다 과한걸 한다음에 거절당하고 그 후에 진짜부탁들이밀면 양심상or더나은협상이라 들어주게됨
중딩땐가 책읽고 엄마한테 써봣는데 씨알도안먹힘; -
작성자MBTI과몰입쳐돌이 작성시간 20.07.16 맞아 뭔지 알아ㅋ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컨펌해줄만한 항목 한정ㅠ
글고 돈 벌고 나니까 맨날 내 돈으로 사래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주먹의 심판 작성시간 20.07.16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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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화필름 작성시간 20.07.16 마트간다할때 무조건따라가고 카트에 몰래 넣으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