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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다문화 고부열전] 소비하는 며느리와 절약 시어머니

작성자갓냥마마|작성시간20.07.16|조회수4,703 목록 댓글 45

https://youtu.be/23pMr1WZEFw
https://youtu.be/-FOsZuWwI8U
https://youtu.be/lt7yIxTZiBQ

36세 베트남 며느리 응웬 씨

11개월 귀요미 손자 동수

둘째 임신 중인데

초산 때 이가 4개나 빠졌는데 치료 못하고 생활

치료비 비싸다며 부부싸움

일용직 남편의 월 수입은 170~180만원

반 정도는 아내가 쓰고 공과금 제때 못 내서 힘들다고

돌도 안됐고 둘째 임신했는데..?

감자캐러 시모 밭에 왔는데

시모는 며느리가 먹고싶어서 왔는데 별로 안 도와준다고 불평

다시 말하지만 둘째 임신

임신한 며느리보다 허리가 더 아프다는 시모

옆에서 구경하는 남편

일 못한다며 손자 데리고 가라며 소리 지름

손주 낳고 임신한 며느리가 먹는 게 너무 아까움

아들 둘 장가보내고서도 다 같이 사는 셈

임신한 며느리가 손이 느려서 불만

다음날 아침, 부부 침실 문 열고 들어오는 시모

살림 점검 후 설거지 제대로 안해놨다고 분노

자는 임신부 며느리 깨워서 일 시킴

아들은??

자다 깬 남편도 짜증

홑몸 아닌데 힘들어ㅠㅠ

당연히 엄마 편이지만 대부분 아내 편듦

합가해서 농사 짓는다니까 반했다고

큰아들 부부는 아침 일찍 나가 밤늦게 귀가

큰며느리가 밥 안 차려줘서 속상해ㅠㅠ

아들은??

노인정에 와서 며느리가 밥 안해준다고 뒷담화

시어머니가 며느리 깨워서 시키라고ㅋㅋ

다들 어서 가셔야겠네

시모 : 난 애 업고 밭일했는데 니가 뭐가 힘들어?

며느리가 애 낳고 이 빠진 이유를 알겠다

내 아들이 번 돈으로 지 먹을 것만 사고!

엄마 안 챙기는 아들에 대한 생각은 X

다이소에 갔는데 클레이 못 사게 막는 남편

한 번에 5만원 이상 써서 속이 쓰림

조미료 사러 간다더니

둘째 임신 중이라 그리운 고향 음료 구매

5천원 말에 소리지르는 남편

신혼살림 생활비 200만원 때문에 아들이 고생했어!

커피랑 음료수 샀다고 화내는 남편

부부싸움하고 우는 응웬 씨

부인 고집 세다고 불평

엄마에게 부인이 이번 주만 해도 15만원 썼다고 하는데

이유식 먹는 아기 키우는 임신부면...

결혼 후 처음 온 친정

애도 눈치가 있어서 엄마가 편한 사람에게 갑니다

할머니가 애엄마더러 업고 밭일 운운하던 거 생각 좀

남편은 베트남에서 사업하고 싶어하고 시모는 반대

사돈댁 살림살이 검사

사돈 앞에서 며느리더러 "너 엄마 안 닮았어"





더 이상 캡쳐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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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느개비대출받아메이플사업 | 작성시간 20.07.16 어휴 일용직 11만원에 달에 170, 180이면 몇번안나가네?ㅋㅋ어휴^^..
  • 작성자일하기싫은데돈은벌고싶다 | 작성시간 20.07.16 시발 거진데 왜 결혼을 하고싶어해? 시발
  • 작성자토미에성님 | 작성시간 20.07.17 이걸 방송하는 이유는 합법적 살인을 위한건가...?
  • 작성자수수박바 | 작성시간 20.07.18 아 ㅈㄴ미친놈ㅋㅋㅋㅋ진짜 그지새끼
  • 작성자회사가기시러 도라버림 | 작성시간 20.07.30 임신한 와이프가 먹는 5천원짜리 음료가 아깝냐?
    생명보험 20개 들고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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