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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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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학년여시 작성시간 20.07.26 전업주부 되면 자기효능감도 낮아지는 거 같음... 우리엄마 대학 졸업하자마자 결혼하고 연년생 나랑 동생 낳았는데... 아빠가 자기 인생에 구원자라고 말함;;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하고 내향적인 우리 엄마 성향도 있겠지만 이건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내가 할 수 있겠어? 이게 디폴트야... 솔직히 난 엄마가 전업주부인거 부끄럽진 않은데 다른사람들 중에 안 좋게 생각하는 사람 있을 거 같아서 대충 엄마 일 다니신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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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국방콕 작성시간 20.07.26 결혼한다고 애태어났다고 살림한다고 그만두는 한남 한명도 못봄 전부 여자지.. 주변만봐도 배울만큼 배우고 커리어 낭낭했던 이모들 애 다키우고 결국은 전공도 뭐도 필요없는 캐셔나 공장일 하러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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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08.10.15 ~ 2020. 7.18 작성시간 20.07.26 전업주부로 살면 남편 성매매 바람 다 흐린눈하고 살아야하는거 진짜....
그나마 딸 낳으면 엄마 안쓰러워하고 챙기겠지만 아들 낳으면 엄마는 아빠돈 쓰면서 편히 산다고 생각하는 놈이 태반이야 -
작성자믜칭럼이 작성시간 20.07.26 맞아 우리엄마 건물이랑 땅 엄청 있어도 신용카드 만들려고 그러면 남편 한테 허락받아야 한다고 거절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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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문하신 아이야 작성시간 20.07.26 댓글보면서 깨달았는데 전남친이랑 사이를 끝내지못하고 질질 끌고가고 있는 상태가 결혼인거같아; 갑자기 소름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