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성범죄자가 살기 좋은나라 대한민국작성시간20.08.02
모부는 당연하고, 타고난것도 한몫하는 것같애 내 친구 하나는 애가 좀 부정적이었어. 장난을 받아들이는 기준?이 남들보다 좀 낮아서 다른애들 다 웃는데 얘는 정색하고 칭찬에도 인색하고 항상 예민했어..나중에 알고보니까 타고나기도 예민한데다 모부님은 부부싸움 자주하시고, 집은 넉넉하지도 않고, 동생은 어리고 그러니까 애가 안예민할수가없드라..얘랑 같이있으면 기빨려서 자준안보는데 좀 안쓰럽긴함. 본인도 예민한걸 힘들어해서
작성자사극처돌이작성시간20.08.02
환경 중요... 우리 부모님 둘다 진짜 불만엄청많고 이것도불만 저것도불만 약간 이런타입인데 나는이게 진짜 싫다고 생각했거든? 근데 밖에 나가 보니까 나도 부모님이랑 똑같이 하고있다는걸 어느순간 느끼게됌 그래서 십몇년동안 진짜 성격 고치려고 노력했고 지금은 성격 다뜯어고쳐서 친구도 많아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