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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실제 부녀사이 못지않게 여전히 훈훈하게 지내는 차태현-박보영

작성자Above all|작성시간12.11.25|조회수15,846 목록 댓글 4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above all 

 

 

 

 

 

 

 

 

 

 

 

 

 

 

 

 

박보영 수상소감은 1분 30초부터 (2009년 청룡영화제 영상이 별로 없어서 이거밖에 못찾았다 ㅠㅠ)  

 

 

 

 

 

 

 

 

 

 

 

 

 

 

 

이어 박보영은 “먼저 할 걸 그랬나봐요. 더 떨리네요”라며 “‘과속스캔들’을 허락해주시고 지금의 위치에 끌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 영화가 많이 사랑받아 나도 같이 사랑받았다. 하지만 사실 이 영화의 다른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더 고생하셨다.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뒤이어 소감을 밝혔다.

또 박보영는 “2번째 아빠인 태현오빠, 이 상은 아빠 때문에 받게 된 것 같다. 지금 많이 부족하지만 시간이 흘러 연기를 잘하게 됐을 때, 저도 아빠의 남우주연상을 위해 연기하겠다”는 이색적인 소감을 덧붙였다.

 

 

(차태현이 과속스캔들 찍을 때 '이 영화에서는 오로지 너의 신인상을 위해 연기하겠다'고 했었다고 함)

 

 

 

 

 

 

 

 

 

 

 

 

 

 

 

 

며칠 전 기사에서도 차태현 언급한걸로 봐선 계속 훈훈한 아빠-딸 관계로 지내고있는듯~

 

 

 

 

박보영은 "차태현 오빠가 늑대소년을 보고 문자를 보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박보영은 "(차태현이) '딸 정말 잘했어. 나는 여자도 아닌데 왜 눈물이 나는 걸까?'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줬다. 원래 칭찬에 야박한 사람인데 처음으로 칭찬을 받았다. 정말 기쁘고 고마웠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 박보영이 출연했던 전작 '미확인동영상'의 제작사 대표가 차태현 친형이고,

박보영 현 소속사 대표가 차태현의 전매니져래~ 그래서 박보영이 믿고 최근에 재계약까지 한걸로 앎.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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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띠드땐드 | 작성시간 12.11.25 착해 박보영
  • 작성자격정 | 작성시간 12.11.25 수상소감넘멋지다 ㅠㅠ
  • 작성자흑역사가 LTE급으로 빵빵 터지네 | 작성시간 12.11.25 차태현이랑 박보영 훈훈 ㅠㅠㅠ
  • 작성자즨기 | 작성시간 12.11.25 둘다 진짜 좋아ㅠㅠㅠㅠㅠ
  • 작성자삼성김상수 | 작성시간 12.11.26 사랑해요 차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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