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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타][다문화 고부열전] '도시로 가요' 며느리 VS '시골이 좋아' 시어머니

작성자갓냥마마|작성시간20.08.03|조회수3,718 목록 댓글 13

https://youtu.be/S3NG5OOeFAE
https://youtu.be/qSK2AIl1Khc

얼음 깨서 물 길어 솥에 붓는 남편

영하 20도까지 내려가는 강원도 산골

소 여물 주는 이 때

캄보디아 출신 라이 씨는 추위에 떨며 밥상 차림

남편 56세 부인 33세 23살 차이

시부 92세 시모 76세 16살 차이

역시 부전자전

그냥 정화수 한 그릇으로 제삿밥 (주어없음)

9년차인데 9세 아들, 7세 딸

허니문 베이비 + 연달아 출산

온수도 제대로 안 나오는 집

애들 등원시키고

라이 씨도 출근

꼬불꼬불 산길이 유일한 통로

회사 차 타는 곳에 내림

출근하기 참 힘들다

겨울에 일 없어서 집에만 있는다는 남편

그나마 집에서 하는 게 소 돌보기

23살 어린 부인을 멀리 공장에 출근시키고

본인은 일거리 없어도 소 키우니까 수입 있다고

아내 마중 나오는 남편

차 시동조차 안 걸리는 추위

9살인데 글자 숫자 배우기 힘들어하는 아들

구경만 하는 할머니

아니 그거 말고 시부모님 여기 두고 가요

잘 사는 동네라서 겨울철 온수 쓰기도 힘들어?

바깥에 있는 화장실 쓰기도 조까틈

잘 사는 동네라더니 (할많하않)

애들 공부 못 가르치는 남편

애들은 어차피 집에 오면 놀기만 한다고🤦‍♀️

7~9살 애들이 배움이 늦어서 속상한 라이 씨

서울이랑 여기랑 인프라 수준이 같니?????

자연체험ㅋㅋ 그거랑 공부랑 무슨 상관?

본심 : 울 엄빠랑 여기서 살아야함

기분만 내고 육아에 신경 안 쓰는 남편

글자 숫자도 헷갈리는 7~9살 애들 걱정은 없음

만물트럭이 1주일에 1번씩 방문

송충이는 솔잎만 먹어야 하는데

왜 남편은 23살 어린 부인 데려와서 애 만들어놓고

(할많하않2222)

시모 15살 & 시부 31살 깡시골에서 결혼

뭔가 냄새가 나네요

공부 안하면 끝까지 안한다며 핑계대는 시모

일해서 애들 가르치기 힘들다는 라이 씨

다른 집 엄마들은 애들 따라다닌다고 딴소리

시내로 같이 나가자니까 못 간다고

무슨 지박령 보는 줄

화전 때 태워야 (주어없음)

오랜만에 온 친정이지만 돈 없어서 선물 없음

차암 자랑이다 (심지어 사돈 결혼식)



능력없으면 결혼 번식 다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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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에치젠 료마 | 작성시간 20.08.03 이 프로그램 없어져야됨 이런 좃같은 프로그램을 공영방송이라는 ebs에서 만드는 꼬라지좀 봐
  • 작성자슬피 | 작성시간 20.08.04 와...속 뒤집어진다
  • 작성자쿠베라 리즈 | 작성시간 20.08.04 아 존나 빡쳐 ㅅㅂ
  • 작성자구라하순 | 작성시간 20.08.04 우리 친척중에 저프로 나오신분있는데 조금
    과한설정도있다고했어ㅋㅋㅋㅋ프로촬영하기위해서 이런장면 연출해달라 이런식으로 한다더라
  • 작성자이거보는한남변실금생김 | 작성시간 20.08.04 나 34살이고 울엄마 58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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