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아동발달 여시
예)관심있는 남자가 차 문을 열어주면 => '왜 나한테 차문을 열어주지?'라고 의구심에 파고들어 생각하는 습관
그 습관이 '그 남자보다 더 큰 덩어리'를 머릿속에 스스로 만들어내, 혼자서 그 남자와 멀어지게 된다.
2.실제대화나 카톡시 고구마답답이열매 백만개 섭취(남자에게 여지를 주지 않음)
만나자고 하는 이야기에, 별 얘기 다 둘러대며 거절하기 다반사
예)
철벽녀: 이번에 xx 가 주연한 영화 개봉했대
남자: 아 그래? 재밌대?
철벽녀: 응 그렇다더라. 되게 재밌대. p2p에 올라오면 다운받아 볼라구.
남자: 아~ 영화관가서 안봐?
철벽녀: 귀찮게....... (or) p2p로 바로 올리오던데 요즘은?ㅋㅋ
3.솔직히 외모가 못생긴편도 아니고 오히려 평범한 쪽에서 윗급임...
하지만 자신에 대한 자신감 부족으로 단점만을 나열하고 사는 패턴
(그렇게 되면 주변남자들의 단점부터 보이게 되어 자동으로 철벽생성)
4.자신이 좋아했던 남자라던지, 호감으로 생각했던 남자들이지만
정작 자신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 순간, 그 남자에게 철벽쌓기 시작함
5.여자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많고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
그러나 남자 한명만 자리에 끼면 입에 철벽침
6.본인의 문제가 무엇인지 자각하고 있지만,
이런 나 자체를 사랑해 줄 남자가 나타날 것이라는 헛된 합리화를 함
7.자기 감정을 드러내는 것이나, 감정의 'ㄱ'자라도 티나게 되는 것을 싫어함.
(댓글보고 추가)
그래서 오히려 '난 너에게 호감이 있다'는 것을 티내지 않기 위해 틱틱거리는 말투를 사용함
드라마에서 보는 틱틱거림이 아님, 진짜 짜증나서 틱틱거리는 말투...
철벽여시들아 우리 모두 철벽에서 벗어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