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월욜이라니미친작성시간20.08.16
예전엔 서점가서 시간보내는거 좋아했어. 이책 저책 아무책이나 집어서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몇권 골라사왔어. 근래에는 그렇게 산적이 없어... 왜냐면 실패에 대한 비용이 너무 커져서 그래. 진짜 유명하고 실패하지 않을 책만 사게됐어. 두어번 읽을 책은 정기권내에서 읽거나 왠만하면 중고책 사서 읽고 다시팔게됐어....
작성자곰표와플밀가루작성시간20.08.16
나 책 너무 좋아해서 매달 10만원 이상쓰는데 이북 할인 들어갈때는 그래도 살만했는데 요즘엔 한권당 너무 비싸서 못그런다,,, 기회비용이 너무 커ㅠㅠㅠㅠㅠ 다읽어보고 살수있는것도 아니고....... 요새도 사긴사는데 확실히 양이 줄고 고를때 너무 신중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