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ite francaise Suite Française - Bruno´s Theme 940년, 독일이 점령한 프랑스 뷔시 사랑은 끝나지 않았다! ‘매일 밤, 그의 연주를 들었다...’ 음악을 공부한 프랑스 여인 ‘루실’은 저택에 함께 머물게 된 독일 장교 ‘브루노’를 경계하지만 유일하게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그에게 결국 마음을 연다. ‘잠시만, 전부 다 잊어버려요...’ 오랜 전쟁으로 모든 것이 버거운 독일 장교 ‘브루노’는 오직 피아노만이 위로가 되는 일상 속에서 유일하게 자신과 닮은 그녀로부터 점점 희망을 얻는다. ‘우린 또 만날 거예요... 다른 모습으로’ 모두를 위해 비밀스러워만 했던 그들의 사랑은 끝나지 않는 전쟁처럼 점점 격렬해지는데… 넷플:0 왓챠: 0 난 내가 잃은 이들을 잊으려 애썼다. 하지만 그 음악은 항상 날 그에게로 데려간다. 엔딩크레딧 필수 |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이향수 작성시간 20.08.20 진짜 남자 개쩌러ㅠㅠ 몸이 𝙎𝙄𝘽𝘼𝙇 ʲᵒⁿⁿᵃ ㅠㅠ
-
작성자샤인존나머쓱켓 작성시간 20.08.20 아 이거 조았어ㅠ
-
작성자크게휘두르며 작성시간 20.08.20 너무 좋아ㅠㅠ
-
작성자이상한앨리수 작성시간 20.08.21 올드가드에나오는부커인가?
-
작성자코로나뒤져 작성시간 20.08.24 오늘 봤다ㅎㅎ 난 좀 지루했는데 영상미며 배우들 연기력, 긴장감 등 좋은 영화였어
근데 이거 원작자가 유대인이라는거 들으니 오히려 독일을 혼란시키는 역할을 하지않았을까 생각이들더라(더일찍 출판됐다면) 개인적 감정으로 독일군으로서 절대해서는안되는일을함= 그래 우리도인간이야, 혹시 우리중 저런자가 있는거아니야?등 내부혼란의 소스를 던질 수 있었겠다는 생각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