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La mujer
는 바로 엑소 찬열
(주인공이니까 나름 잘나온 사진 써줬다^.^)
애초 남연갤에서 지은 찬열 별명이 "뚝딱이"였음
이유는 찬열 얼굴이
딩동댕 유치원의 "뚝딱이" 닮았다고 해서
얘를 뚝딱이라고 필터링해서 불렀던 것 ㅇㅇ
남연갤러들만 그렇게 생각한 것 ㄴㄴ
찬열 옛날 앨범 포카에도 지 별명에 "뚝딱이"이라고 써있음
이거 합성이라고 쉴드치던 에리들 꽤 있었는데
한 에리의 고발로 찐으로 판명됨
암튼 그래서 얘가 춤추는 것도
남연갤러들은 "뚝딱거린다" 라며 놀렸음
ㅎ... 아이돌 맞냐
그 뒤에 얼마 되지 않아서
프듀2가 시작되었고, 남연갤러들이 프듀2갤에 들어가
초반부터 자신들이 즐겨 사용하던 "뚝딱거린다"라는 말을 써댐
그리고 뚝딱거린다는 말은 굉장히 적절하였고...
프듀2가 워낙에 파급성 있었고
프듀2갤 글들이 여러 커뮤에 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끼없고 춤 못추는 연습생들에게 그 말을 쓰게 됨
그러면서 방송에까지 진출
요약: 원래 엑소 찬열 대명사가 "뚝딱이"여서 그의 못난 춤을 보고 "뚝딱거린다"라고 했는데
지금은 여기저기 다 쓰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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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