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4482182?sid=102
태풍의 영향으로 지난 24일 오후 6시 제주도에서부터 시작된 비는 25일 오후 6시에 남해안, 26일 오전에 그 밖의 남부지방, 밤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제주도가 30~8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20㎜ 이상), 남해안과 서해5도는 5~40㎜다.
태풍의 영향권에 들면서도 내륙 곳곳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한 소나기도 예상된다.
이날 낮 12시~오후 6시 경기 남부와 강원 영서남부, 충청 내륙과 전북 내륙, 전북 북부내륙, 경상 서부내륙에 10~50㎜ 소나기도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25일 밤 제주도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매우 강한 바람과 일부지역에서는 많은 비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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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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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점왕 작성시간 20.08.25 뭔 수도권이여 제주부터 서해를다쓸고 가는데 어휴진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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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흙흙모래모래자갈 작성시간 20.08.25 태풍영향권 우측이 더 위험한거라 결국 한반도 다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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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짜증나죽겠네 작성시간 20.08.25 먼소리야 제주 전남 난리나겠고만ㅅㅂ짜증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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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유안녕하세유 작성시간 20.08.25 저번에 장마피해입은지역들 아직 제대로 복구도 안 되지않았나...ㅠㅠ..걱정이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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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래 나 자낳괴다 작성시간 20.08.25 이새끼야 좌솨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