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재택의 힘을 믿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요새 도로에 다니는 세단중
K5 너무 예뻐서 가져옴
K5가 리스도 많이 풀고 접근이 쉬워서
양카라는 오명이 있는데
진짜 이번에 체인지 되면서
진짜 와. 기아가 아주 양카느낌나게 제대로 뽑았구나 했음
(진짜 돼지국밥남들의 차가 아니라.
약간 날렵하고 그와중에 섹시한 외형이 이쁜 양카 느낌)
5가지 색깔이 있지만
몇갠 안가져옴
K5는 검정 오로라 블랙펄이 최고다
이게 그릴까지 싹다 블랙이다 보니
진짜 도로에서 보면
진짜 와.. 이쁘게 잘뽑았다 싶음
물론 검정차라 관리가 어렵겠지만
묵직한데 날렵해보이는 외관의 장점을 극대화 한 색깔너낌
검정이 자칫하면 올드해보일수있는데
응 아니야 디자인이 상쇄해버림.
휠까지 블랙으로 하지??
베트맨카 따로 없음 진짜 개쎅쉬해버림
으아니다
K5는 쥐색이다 (인터스텔라 그레이)
검정보다 관리도 쉽고
아 진짜 쥐색 정말 너낌이 다름
갠적으로 K5색중에서 쥐색이 제일 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뭐라 표현할 말이없네..
그냥 이쁘던데요
도로에서 보고 첨보고 와 뭐야 쟤 왜이렇게 이뻐 하고
쥐색 k5 따라갈뻔...
진짜 인터스텔라 그레이는 사진이 실물을 못담아 진짜 진짜 진짜
머신 소리냐
K5는 흰색이다
도로나가면 죄다 흰색 모는 이유가있다
중고가 방어도 잘되고
그릴 검정색과 흰색의 대비가 그냥 깔끔하니 이뻐보이고
흰색이라 차체도 더 커보인다
이하 파란색 등등.
아.. 파란색은 기사를 보면 요트를 닮은 웅앵웅이래요...
실물본적이 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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