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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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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드름싫어 작성시간 20.08.26 진짜고문을받앗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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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작성시간 20.08.26 진짜 광기다 이건 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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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욜르 작성시간 20.08.26 와 마취하고 뽑아도 진짜아픈데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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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택시는시원해 작성시간 20.08.26 와 나도 혼자 건포도만한 티눈 뜯어낸 적ㅍ있는데... 참 내가 독하다고 생갇했는데 이런 사람이 다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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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번 정류장은 작성시간 20.08.27 나도 마취주사놨는데 효과없어서 의사쌤이 가위로 세로로잘라서 나눠서뽑았는데 찐짜 의사죽이고싶었음 차라리한번에 뽑는게 덜아팠던거였어^^;;
혼자갔다가 허세에 찌들어서 소리안내고 부들부들떨면서 입술존나깨물면서 신음참음 ㅠㅠ얼굴시뻘개지고 다흐흑 그러고 지혈도 안돼가지고 붕대로 왕만하게 감고...집까지 기어갔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