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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ㅅㅈ 광진이의 키잡남

작성자진수성찬맛나요|작성시간20.08.29|조회수2,946 목록 댓글 7

탁광진 시리즈

(탁광진으로 검색하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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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린들턴 베이

광진이의 집




"누나~ 옷은 왜 갈아입었어여? 어디 나가려구여??"

"여자가 바쁠 수도 있지ㅡㅡ 너한테 꼬박꼬박 보고해야겠냐?"


"후움.. 저녁으루 갈비찜 했는데에~"

"갈비찜??...... 남겨놔"




















"누나아~ 일찍 오셔요~~!"

"늦는다"


"히잉..."

"아!! 필섭이!!! 필섭이 ㅡㅡㅋ"


"무리마셔요 누나~~ㅠㅠ"

"ㅇㅋ 다녀온다 먼저 자라"




















남신: 요즘 울 누낭이가 외출이 잦다.....

그 필섭이라는 친구분을 자주 만나고 있당

돈은 벌구 있는걸까~? 생활비를 안 주셔서..

누나랑 결혼할 때 쓰려고 내가 모은 결혼자금을

조금씩 쓰구있다..... 갠차나~ 스몰웨딩하면 되겠지?

메이크업두 내가 더 잘하니깐...? 휴우우......

오늘은 누낭이가 빨리 들어오셨으면 좋겠당...

























뉴크레스트

허스의 방


"앗 누나의 톡?!♡"





















(*여나이: '사나이'의 반댓말. '사나이'의 어원은 15세기'사내아이'에서 시작했으며, 한창 혈기가 왕성할 때의 남자를 이르는 말.)





















"흐음음~~♡ 누나랑 비밀 친구가 된지 이틀째.. 누나가 오늘 밤 나를 야미~♡ 해주겟지?"






















브린들턴 베이

위스커먼 워프

클럽 칼리코 앞


























(분수대 앞에서 어여쁜 자가씨를 기다리는 늠름한 여자의 뒷모습)






















"아아앙~♡ 늦어따 늦어따~~!! 꾸안꾸 메컵 하느라 너무 오래걸렷어~~"


(뉴크레스트에 사는 허스를 자신의 동네인 브린들턴 베이로 부른 여자 중에 여자, 광진.)

























(응당 남고생이라면 겸비해야하는..... 어여쁘게 뛰어가는 남고생의 랄부 출렁 씬♡)






















"누우나아~♡"




홱~!!

(누나라는 부름에는 본능적으로 돌아보는 게 여자!)
























"허억~♡... 하악~♡... 후우우~~♡... 숨차라~ 늦어서허어~♡ 미안해용"























~남고생미 뿜뿜~


"많이 기다렷어요?? 누나~~~!!"


























와락!!


"넘넘 보고싶엇어여♡"

"...!!!!!(남고생 랄부가 닿았다 씌앙)"






















"누나 못본지 이틀이나 지나서~ 만나자마자 안아주고 싶엇어요♡"

"....어.. 어그래.. (남고생 뽀송 애호박이 자꾸 닿아서 곤란한걸 씌앙 ㅡㅡ 못참겟다)"






















"앱.허.수... 허수앱인가 암튼 너...어린새끼가 색기만 질질 흘리고 말야ㅋ"

"앗 누낭♡"






















"함부로 여자한테 안겨서 부비는 이런 글레짓...ㅋ 참아주는 것도 한계가 잇단 말이다"






















"오늘~ 누나가 널 부르는 건..... 은혜를 갚기 위해서다..ㅋ"

광진: 어린넘이라 군살없이 허리가 한손에 싸악~ 감기누ㅋ 맛있겟다


"네에~? 은혜요??"

























"그래 ㅋ 나를 구해줬던 그날의 은혜라고 해두지ㅋ 꼬마숙남.. 아니 이제 어엿한 자가씨가 됏지?ㅋ"

"아앗~! (남자를 함부로 안아버리는 터프한 누나덕에 팬티가 보여져버리는 자세 꺄앗!♡)"






















허스: 어엿한... 자가씨?...♡

네 맞아요 누나!

저는 이제 더이상 10년 전 철부지 꼬마숙남이 아닌

누나를 바라는 2차 성징이 다 끝난 어엿한 자가씨예요♡

























"신세지는건 참을 수 없는 여자라서 ㅋ 인공호흡 갚으러 왓다 (츄릅) 예쁜아~ 아구창 열어바ㅋ"























"(두근두근두근두근) 헉..... 키.. 키스?!♡"

아 이럴줄 알았으면 저번에 사둔 키스를 부르는 촉촉 유리알 광택 립글로스 러브러브 3호 바를걸...ㅠㅠ
























"츄르릅..........."























"아앗 누나아아♡♡♡ 읍.. 으읍!!"

"낼름낼름"






















"촵촵 츄르르릅 허버허버"

"으읍♡ (종소리가 들린다...♡)"


























"쩝쩝 들락날락"

"으부붑♡ (하앗... 힘이 빠져버려어~)"






















"호로록"

"흐우우웅♡ (좋아서 힘이 다 빠져버렷어! 나두 어쩔 수 없는 남자다 키스 한 방에 이렇게..!)"






















"아힛.. 누나아♡ 보자마자 이렇게.... 부끄러워요!!!"






















"야 ㅋ 너 왤케 맛잇냐?ㅋ"

"...(두근♡)"


"역시 남고생이 다르긴 다르다ㅋ 산삼보다 귀하다더니.."

"....몰라요~ (수줍♡)"


"누나 오늘 양기 좀 충전해야겟다ㅋ 예쁜 새끼.."

"♡.♡!! (예쁜??? 최고의 칭찬~?!)"






















덥썩~


"어이쿠~ 남자가 손이 왤케 뜨겁냐 ㅋ 줘봐 누나가 식혀줄게"

"누나아...!! (그치만 누나때문에 부끄러워져서..)"





















"남자 손은 차가워야 좋대 ㅋ 그래야 요리할 때 좋다자너~ 랄부도 차가워야 된다던데... 랄부도 뜨겁나?ㅋ"

"아잉~ 누나!!!ㅎㅎㅎㅎ"


"잘 들어!ㅋ 남자는 나중에 여자한테 봉사할 때~ 어? 밤에만 따땃하면 돼ㅋ 밤에도 차가우면 죽서방 소리만 듣고 내쳐진다??ㅋ"

"누나가 자꾸 만져서~~ 더워서 그래여..♡ 저 평소에는 완전 얼음장인데.."





















"그래?ㅋ 근데 왜 누나앞에선 이렇게 활화산 같지?ㅋ"

"...그 그건!!"


"ㅋㅋㅋ한창 때인 남고생이 이래서 좋구나 ㅋ 손도 보드라운게.........."























"흐으으읍~~~~~ 하아.. 너 좋은 냄새도 나네? 쥑인다"

"꺄앗..!♡ 핸드크림! 핸드크림 발라서요!!"





















"하~ 진짜 누나.... 너무 누나미 넘치구.. 와일드해서 정신을 못차리겟어요!!♡"

"원래 여자는 남자와 달리 나이 먹을수록 더 진해지는 법이니까ㅋ"


"역시~ 이래서 또래보다는 연상이 좋다는 말이 있구나..♡"

"어어ㅋ 야 근데 너......."























"뭐 이렇게 좋은 냄새가 나냐... 하악......"

"우웅?♡"























"스흐으으읍~~~~ 달달하면서도.. 쓰흐읍~~~"






















"관능적이고...... 비누향 같으면서........ 하아...."





















"밑이 난리날 것 같은 게....... 이게 남고생의 향인가?? 개.좋.다."






















화악~!

"못참겟다 씌앙!!!!! 더 맡아보자!!!!!!! 이 불여우 같은 자집애야!!!!!!!!!"

"아아앗 누나아앙 간지러워요♡"























"참아!!!! 이 아다보이취같은 넘아!!!!!!!!"

"아이~ 몰라 몰랑♡"























"습하~ 습흐응ㅁ 하아~~ 조옷타~♡"


허스: 대애박~! 심스타그램에서 본 여자 홀리는 남성페로몬 향수가 진짜엿어?? 누나가 아주 정신을 못차리는걸? 마치 조신한 '남고생'인척 하면서 누나에겐 요염한 '창군'처럼 보여지는 효과..♡ 집에 가면 리뷰 꽉 채워서 남겨야겟당♡


(*창군: '창부' (부: 아내) 라는 뜻의 반대어로 만듦.)

























"아주 오늘따라~~ 20대의 탁광진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ㅋ 너 덕분이겟지 귀염둥아..? 피부도 존나 보드랍다.."

"헤헷♡"























"남고생 솜털 미쳤다 좃팔ㅋ 너 머 관리하냐?"

"에잇~ 타고난거죠♡ (하.. 에스테틱 480만원어치의 결실이ㅠ)"























"아오ㅋ 진짜 내가 요런 자집애를 언제 찜해둔건지ㅋ 10년전에 탁광진 존나 대단한 년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누나는 대단한걸요♡"























"ㅋㅋㅋㅋㅋㅋㅋ 예쁜놈 ㅋ 2년을 어케 기다리냐 씌앙ㅋ"

"히힛~♡ 연애는 먼저 해두 되잔아용♡"


"......ㅋㅋㅋ (퍼스트가 잇어서리ㅋ 말하면 어린놈 상처받겠지?ㅋ 이게 다 어른의 세곈데.. 쩝)"

"저는 누나 기다릴 수 잇어요♡"






















"요.. 앙큼한 자집놈.....ㅋ 너 그 말 책임질 수 잇겠냐ㅋ...."

"그럼여♡ 여자가 남자한테 약한 건 어쩔 수 없자나요.. 다른 남자들 정리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잇어요! 누나처럼 멋진 여자한테 남자가 꼬이는 건 당연하져..♡ 주제도 모르고 들이대는 멍청한 놈들이 잘못이지 울 누나는 잘못 없지용?♡♡ 허스는~ 다 이해해요~~"


"하?ㅋㅋㅋㅋ 너 정말 여자 미치게 만드는 뭐가 있는 놈이다?ㅋ"

"헤헤헤♡"























"누나~♡ 사실... 누나가 더 미칠만한 게 하나 더 있는데에....."

























과연... 요망한 자집놈 허스는 찐 아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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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식빠아앙 | 작성시간 20.08.29 캬하 항상 감사드립니다요
  • 작성자롹롹끼 | 작성시간 20.08.29 허스 총각 맛나요..
  • 작성자안녕쟉2 | 작성시간 20.08.29 허스 고놈 참 맛나내요,,,
  • 작성자딘건모 | 작성시간 20.09.08 와우... 하오츠 하오츠...^^
  • 작성자럭셔리즐 | 작성시간 21.04.19 탁광진 존나변태같어 ㅠ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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