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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배꼽의행방]ㅅㅈ 광진이의 야마

작성자진수성찬맛나요|작성시간20.08.29|조회수3,588 목록 댓글 9

탁광진 시리즈

(탁광진으로 검색하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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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칼리코




"아잇~ 누나 내 말은 안 듣구 10분째 제 다리만 주무르면 어떡해용ㅋㅋ"

"아~ㅋ 그니깐~~~~ 누가 만지고 싶으래?ㅎ 남고생 허벅지 찰지고 좋다ㅋ"


"그치만!♡ 너무 부끄러운걸요~"

"아쫌~ 참아바~~ 너 졸업하면 남고생도 아니잔어ㅋ 그땐 만져두 이맛이 아니라고 ㅋㅋㅋ"
























터업!


"칫!! 누나 나쁜손 나쁜손ㅋㅋ"

"아왜?"


"알겠어여~ 알겟어여~ 일단!! 누나의 귀염둥이 허스 얘기 좀 들어주고 만지면 안대용??"




























"씌앙ㅋ 너두 즐기는 거 다.아.러~"

"푸흣~♡ 누나두 참~"


"어린색기가~~ 확마ㅋ 야밤에 다 큰 여자랑 만나고 말야ㅋ 다 알구 왓잔어 아냐?"

"숙남한테 실례래두요~~! 저는 누나가 좋아서 나온거라구욧!"





















쭈물럭..


"허수야.....ㅋ"























"눈아가 그렇게 좋아? (느끼)"

"꺄르륵~~~ (자지러짐) 모예요 누나♡ㅋㅋㅋㅋㅋ... 네에~♡"


"ㅋㅋㅋㅋㅋ 씌앙;; 귀엽긴 하지만..... 누나 좋아하지마라 ㅋ"

"네?"


"누나 좋아하지 말라고..ㅋ"

"..."


"니 생각처럼.... 나 탁광진.... 마냥 멋지고 쿨하고 잘생기기만한 여자 아니다..... 너 상처 받을지도 몰라ㅋ"























꽈악.....♡


"그게 뭔데요 누나...... 탁광진 안 좋아하는 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요?"

"야.......허.수.앱"


"....누나는 제 18년 인생의 절반을 넘게 채운...... 제 첫사랑이라구요오♡"

"......"


"저 남은 인생두 다 누나랑 채울 거예요.... 어린 소년의 치기어린 사랑으로 생각지 마세요! 저두 어엿한... 숙남이라구요..."























"ㅋㅋㅋㅋㅋ ^^ㅋ...... 미치겠다 너.... 너처럼 부족한 거 없이 큰 철 없는 부잣집 자가씨가 왜 나를..."

"부족한 게 왜 없어요 누나!.... 저는 누나가 제일 필요했다구요!! (너무 대범했나..?)"


"ㅋㅋㅋㅋㅋㅋ 그래 오늘부터... 우리 불길로.. 들어가는 거다?"

"누나...♡"


"후회하지마라 ㅎㅎ"

"누나만 있다면 절대로요....."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넘.. 그래서 나한테 보여준다는 게 먼데?? 너 벗은 사진????"

"아잇!! 그런건 차차 보낼거구.. 아니아니... 아무튼......"























"다른게 아니구우~~ 지금은 연락 뜸해진 자집애가 하나 있눈데~ 걔가 글쎄 바.람.을 피우는 것 같아서요!! 누나가 같이 봐주시면 안대용??"

"남의 연애사를 머하러 바;; 귀찮다 그냥 너 만지면 않되?"


"아니이~~ 저눈 친구가 더 나쁜 길로 빠질까봐! 그래서 걱정돼서 진짜루 맞다면~ 그러지 말라구 말리려구용.... 아무리 남자들이 질투가 심하다구해도~ 어릴적 동네 친구엿던 자지배라 그런가.. 넘 걱정돼요ㅠ"

"ㅋㅋㅋ에혀 남자들 천사병이란;; 딱 보니까 남자애가 꼬시고 다녓겟네..... 여친한테 알려주려고??"


"...그래두 되려나?♡"

























"실은~ 누나도 알고 있는 남자애예용"

"??? 내가?...... 아는 남자 존나 많은데 누구지???"


"칫.. 아무튼 제가 누나 팬이잖아요♡ 그래서 누나 유튜브 싹 돌구~ 누나 댓글도 따라다녔는데 누나가 무슨 영상에 댓글을 남겻더라구여??"

"너 내 뒷조사 하고 다니냐??ㅡㅡ?"


"뒷조사는 아니구 누나가 넘 좋으니까..♡"

"...ㅡㅡ그래서?"






















"요 댓글 기억나여???"

"글쎄;; 좀 예쁘다 싶은 남자가 나오는 영상엔 거의다 댓글을 남겨서 ㅋ"


"치잇~! ㅡ3ㅡ 이 사람이요 이 사람!!!!"























"내가 이런 것도 봣엇나???"






















"본 것 같긴 한데 헷갈린다;;; 이런 남자 방송을 하도 봣더니 ㅡㅡ 흠......"






















"진짜 기억 안나요 누나?♡"

"ㅡㅡ 기억에 남으려면 남자가 가슴까고 케이크 크림을 떡칠하고 있진 않은 이상..... 쩝"























"얘가 좀 흔하게 생겨서 그런가?ㅋㅋㅋ 저는 딱 보니까 알겟던데"

"ㅡㅡ?? 아는 애야?"


".......아까 말한 애가 얘예요ㅋㅋㅋ"

"양다리男???"






















"네ㅋㅋㅋㅋㅋㅋㅋ 이 자집애가 얼마나 멍청하냐면요ㅋㅋㅋㅋ"


























"얘 거든요?????? 이남신이라구...... 저랑은 어릴 때 아주 잠깐 알앗던 사이?... 알고싶지 않앗지만~ 지금은 모하구 사려나?? 고등학교는 못갔다던데 이 불남시 같은 자지배가 글쎄~~ 겁도 없이 양다리를 걸치구 증거는 줄줄 흘리는게 꼭 알아봐달라고 하는 것 같잔아요?ㅎㅎ"


























"누나가 봐도 닮지 않앗어여????? 컬러렌즈 끼고 가발쓰구~ 남아이돌들 메이크업 샵에서 얼굴 찍어바른다구~~ 같은 남자들 눈을 어떻게 속여여ㅋㅋㅋㅋㅋㅋㅋ 여자들은 화장 잘 모르니까 모를 수도 잇지만~ 같은 남자들은 못속일텐데 완전 여자친구 농락 아니에여??ㅋㅋㅋㅋㅋ"
























"그리고 누가봐도 잘 사는 여자집에서 찍은 사진도 있었는데 뒤에 트로피가 있더라구여?? 지가 딴 건 아닐거구~ 여친건가 싶어서 확대해서 보다보니까~~"























"헬스 트레이너 트로피더라구여~? 그래서 검색해봤져...^^"























"그 트로피들은 이 여자 거더라고요? 샌미슈노에서 꽤 잘나가는 사업가라는데...... 뻔하져ㅋ 그 자집애가 이를 갈고 꼬신거지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영상에 이 대리석 카운터도......"
























"이 자지배가 찍어서 올렸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고급 자재는 몇군데 없거든요ㅋㅋㅋㅋ 이런 거 알아보는 것두 지가 써봤어야 알지ㅋㅋㅋ 알지도 못하구 올렸겠져??"






















"검색하면 떡 하니 나오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동거중인 것 같아여 이렇게 집 안까지 들어가서 오랜시간 붙어있구 요리해먹구 사진 찍구ㅋㅋㅋㅋ 원래 여친은 알고 있으려나아~? 불쌍해서 어떡하져?"






















"내가 먼저..... 알려두 되려나~~?ㅎㅎ"





















"....개.. 개좃팔!!!!!!!!!!!! 창남신 이게 미쳤나!!!!!!!!!!!!!!!!!!!"























"아잇~ 깜짝이야!♡"




















"누나?? 화났어용?♡ 허스가 괜히 친구 얘기 꺼냈나부다아~ 미안해요 웅웅? 누나아...."






















"이 놈이 돌았나..... 나를 기만해????? 나를?? 아 좆빡치네...... 이 걸레같은 새끼가...."




















"야 허수앱...... 다음에 보자"

"...ㅠㅠ네 누낭......"






















"힛! 계획대로~♡"






















남자의 질투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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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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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멋진여시 | 작성시간 20.08.29 자집애의 질투란;; ㅎㄷㄷ 무섭내요
  • 작성자밥이여유 | 작성시간 20.08.29 와 허스 음침한거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안녕쟉2 | 작성시간 20.08.29 자적자;;ㄷㄷ
  • 작성자허니크림치즈라떼 | 작성시간 20.08.29 여샤 평생 연재할 준비됐지?... 넘 잼나다
  • 작성자딘건모 | 작성시간 20.09.08 존잼이야 진짜.. 요즘 탁광진보면서 스트레스푼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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