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기타]한국군이 뼈에 새겼던 문장

작성자코로나 꺼져|작성시간20.09.02|조회수14,739 목록 댓글 88

출처 :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4861127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니도 | 작성시간 20.09.02 참.. 전쟁은 일어나면 안 돼 ㅠㅠ 에휴 속상하다
  • 작성자익스트림코리아 | 작성시간 20.09.02 본인이 안겪었다고 한참 전 얘긴줄 알고 말 막하나보네. 70년밖에 안됨.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야 고작~ 진짜 누구덕에 키보드질 할수있는데 지금. 아무데나 혐오좀 갖다 붙이지마
  • 작성자Euphoria Scandinavia | 작성시간 20.09.02 탱크 없었어? 울 할아버지 저때 육군2기 였어 ㅠㅠ
  • 작성자김영주검사 | 작성시간 20.09.02 ㅠㅠㅠㅠ 아슬퍼
  • 작성자돼지는 뚠뚠 오늘도 뚠뚠 | 작성시간 20.09.03 우리할아버지도 참전해서 생존하고 훈장도 받았는데 따당따당하는 총들은 무섭지도 않았데 대포가 무서웠지.. 실제로 대포 파편 맞고 돌아가실때까지 몸안에 파편있었음ㅠ 탱크가 있었으면 대포가 무서웠을까 싶다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