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ZuGtDnNM52E
+ 강아지도 산책 좋아하니까, 나도 산책좋아하고 여행좋아하니까 고양이도 밖에 데려가서 꽃도 보여주고싶고 푸른바다도 보여주고싶고 이런맘인거같은데... 고양이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그건 정말 불필요한일임.. 영역동물이고 영역밖에 나가면 극도로 스트레스받고 그 와중에 하네스도 빠져나가면 영영 못찾을수도 있음..
간혹 외출냥이라고해서 밖에 돌아다니는 애들도 거기까지 자기 영역이라고 인식이되서 돌아다니는거지 집안이 답답해서 나가는게 아님.. 애초에 주인이 집밖도 니 영역이라고 인식시켜주지 않으면돼...
내 고양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 사람기준이 아닌 고양이 눈높이에서 생각해주길...
캡쳐로 요약..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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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연금복권 1등당첨 작성시간 20.09.02 우리 동네도 산책냥 있던데... 공원가면 항상 봄
목걸이도 있어 "산책중입니다"하면서..
전에 어쪄다 옷가게에서 들은건데 옆에 아파트에서 주인이 문열어놓으면 산책하다 들어간다고..
길 잃은건가? 싶다가도 미용도 되어있고 사람이 다가와도 안도망가고 오히려 사람들옆에 앉아있다가고.. -
작성자마믐믜소리 작성시간 20.09.02 인스타에도 보면 산책냥 많던데...진짜 개념없다고 생각해...모르면 공부하고 키우라고ㅠㅠ고양이가 패션용도 아니고 수의사가 하지말라는데 자기네 애들은 괜찮다느니, 얘가 나가고싶어 한다느니 진짜 합리화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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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답안해주면지상렬 작성시간 20.09.02 우리가 수족관가서 신기해서 창문에 붙어 쳐다본다고 거기 들어가고 싶은건 아닌것 처럼, 고양이도 똑같이 창문 쳐다본다고 나가고싶어하는건 아니랬음. 고양이 산책 = 수족관에 사람 넣는거 정도라는 글을 본 적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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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덤덤덤덤더러러러덤 작성시간 20.09.03 앗.. 근데 할머니댁냥이는 집밖까지 혼자서 활동범위넓어서 왔다갔다 맘대로하는데.. 심지어 본인 통로가 따로있어.. 주방 창문으로 다녀..
집고양이얌.. -
답댓글 작성자게득리에게세후가십 작성시간 20.09.04 그건 여기서 말하는거랑 다른 종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