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숨막힌다숨막혀
상사가 똑똑한건 좋단말이야 배울점이 많으니까.
근데 똑똑한데 그 와중에 너무 성실하다??
1. 10의 노력을 투자해서 1의 결과가 나오는데
그 1을 보기 위해 10을 투자해야할 일이 너무 많음
너무 좆같음. 해보면 별거 없을 수도 있지만 이런일이 10개씩 있다고 생각해봐.
짜치는 일+ 결과가 작아서 티도 안나는 일 조합으로
엿같기만함
(똑게로 상사 바뀌면, 이거 보자고 이런 노가다일을 하고 있어?? 하지마 혹은 이렇게만 간단하게 봐 . 로 지시가 바뀜)
2. 상사가 퇴근을 안해. 나는 내할일 다했는데
어떻게 열심히해도 상사보다 노력을 덜 하는 인간이 됨
3. 차라리 멍청하면 다른사람도 욕하는데 똑똑한거 남들도 알아서 '그래도 배울점이 있잖아' 함. 감사함 모르고 투덜거리기만 하는 부하직원밖에 안됨.
4. 노력을 어떻게 해도 똑부 상사의 눈에 안차기 때문에 끊임없는 가스라이팅 당함.
5. 남의 팀 일을 지가 끌어옴. 자기가 원하는 답변이 안나오니까 지가 파고앉았음. 아 물론 부하직원이 열심히 자료만들지.
멍부 멍게는 진짜 배울점도 없는 최악이기 때문에
언급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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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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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숨막힌다숨막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9.04 그건 똑게... 효율찾아서 똑똑하게 시간 뽑아내는거. 근데 똑게는 진짜 위에서도 엄청 일을 몰아주고 막지도 않음. 실적도 좋은데 정말 1퍼센트의 실적을 위해서도 더 짜내버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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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쿠로코의농구 작성시간 20.09.04 숨막힌다숨막혀 아니 그러니까... 정말 똑똑한데 부지런할수 있는건가 해서ㅋㅋㅋ 부지런하다는거 자체가 효율 없이 일한다=멍청하다 아닌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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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헤이즐넛 아아메 작성시간 20.09.08 쿠로코의농구 미생 강대리같은 사람 생각해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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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고기백반 작성시간 20.10.16 나 아무래도 멍청한데 부지런한 쪽인 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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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테스형 사는게왜이래 작성시간 20.10.17 나랑 내후임 ㅋㅋ 내가 조지고 후임.임기응변 대단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