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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통법 5년’ 동네서점 줄고, 책값은 올랐다…도서정가제 폐지 청원 16만명 동의

작성자데본아오키| 작성시간20.09.05| 조회수132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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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추워보라노 작성시간20.09.05 22... 독립책방이 늘었다고 폐지반대글 줄줄이 올리던데...
  • 답댓글 작성자 롤러장 작성시간20.09.05 기사가 옛날 자료를 가져왔나봐 2017년까지 서점이 줄었다는데 동네서점 늘어난건 최근의 일이라... 동네서점들은 정가제 없어지면 정말 막막해질테니 유지하고 싶은 거 이해는 해 ㅠ 소비자인 내 입장은 별로지만..
  • 답댓글 작성자 데본아오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9.05 동네서점 늘어난 게 도정제 덕분이라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함. 2018년쯤부터 독립서점이 인스타 유행처럼 번지면서 우후죽순 늘어났고 지금도 거의 인스타가 독립 책방 유지하게 만드는 매개체나 다름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도정제 덕분에 서점이 늘어났다고 볼 순 없는 듯. 그리고 지금 도정제 반대하면 여러 업체들한테 블랙리스트 취급 받는 상황이라 대형서점사인 알라딘마저 그 피해입는 중인데 소상공인들은 오죽하겠어. 반대해도 말도 못 꺼낼거야
  • 답댓글 작성자 모르는 개 산 책 작성시간20.09.05 부자되야해지구야건강해 독립서점과 도정제의 인과관계는 빈약하고 오히려 sns 성행과 지방자치단체의 독립서점 활성화 정책은 가시적인 효과라.. 도정제로 인해 독립서점이 늘었다고 단언하기 힘들다 생각해
  • 작성자 두리쥬WA 작성시간20.09.05 아 이거제발
  • 작성자 슈규리 작성시간20.09.05 제발 폐지해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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