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연mbti ISFJ/INFJ 작성시간 20.09.06 나 고등학교졸업하자마자 서울로 취업나가서 따로살아서 엄마랑 저러고 싸운적이없음.... 떨어져사는게 피차 정신건강에 이로운듯,,,ㅎ
-
작성자넌 어디 있니 잘 가고 있니 작성시간 20.09.06 어릴때 한겨울에 내복만 입고 복도로 쫓겨나본적 있음 ㅋㅋ... 나 진짜 뒤끝도 없고 회피가 심한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싸우면 뭐 때문에 싸웠는지 혼나면 뭐 때문에 혼났는지 금방 까먹는 편인데 저때 쫓겨난거랑 신발 뒤축 펴는 그 막대기에 싸대기 맞았던 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함ㅎ...
-
작성자쌀쌀꼬맹이 작성시간 20.09.06 성인되면 나가서 따로사는게 맞는듯 ..각자 따로 살아야지 화목해. 요새 자식들이 부모 늙는다고 부양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빨리독립하는것도 효도인듯ㅎ 서로 스트레스줄정도면 월세살아도 나와살아야지 강추야 굳이 왜 참고 같이살어 아직 자식 낳아본건아닌데 나이좀 드니까 엄마 이해도 가고 그래 이해하려면 독립필수ㅎ 서른넘어서까지 부모님이랑.같이살면 집안일은 잘 분담이 되려나? 혼자살아보니 집관리가 쉬운일이아녀 ㅋㅋ
-
작성자배고파 뭐먹지 작성시간 20.09.06 ㅋㅋㅋㅋㅋㅋㅋ 난줄ㅋㅋㅋㅋ
-
작성자내마음이움찔 작성시간 20.09.07 난 강아지델뀨나가야되서 참고산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