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youtu.be/aNNBbSM28P8
고막메이트 - 절 괴롭혔던 친구가 너무 잘 살아요..제목부터 벌써 화딱지남
특히 갑분싸를 못견딤..또 내가 뭔가 잘못했구나 하는 생각
'은근히'여서 말도 못하고 분위기에 스며들어서 결국에는 위축되고ㅠ
고막메이트 이번편 보면서 김이나 작사가님이 설명하신 게 진짜 딱 내가 느꼈던 것들이더라 그치만 결국엔 우리 잘못은 아니라는거
유년기의 경험으로 굳어진 성격이 성인이 돼서도 잘 바뀌지가 않더라고 그 때 그런 경험 없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자주하게됨
그래도 과거의 나 수고했다 하고 조금이나마 위로 받아서 가져와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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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는말이고우면오는말은컴 작성시간 20.09.11 맞아.... 그것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인간관계에 계속 영향 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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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야어야아오 작성시간 20.09.11 맞아,, 대학 다니는 내내 당해가지고 결국 우울증와서 병원 다닌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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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꾸라 작성시간 20.09.11 나야 나ㅋㅋㅋ나지금당하고있는데 나만 미친년 만들더라ㅋㅋㅋㅋㅋㅋ 곧 때려친다 이 좆같은 보험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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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미(ohmygirl) 작성시간 20.09.11 보경아 잘지내냐 너 고등학교 가서도 그러고 대학교 가서 그랬나보드라 그릏게 살지말어~공부잘하고 니할일 잘하는건 좋은데 남들 무시하면서 살진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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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두바두부바 작성시간 20.09.12 수지 잘 사니? 난 니가 아직도 진짜 미치게 싫단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