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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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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9.12
글 보고 허겁지겁 아빠한태 물어봤는데 옆집 공사해서 그런건지 알았대 왠지 공사진동치곤 너무 심했다고..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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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oolol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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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9.12
소리크게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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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근한 꿈속의 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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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9.12
난왜안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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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메이징그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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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9.12
헐 머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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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핑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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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9.12
헐 나는 아랫집에서 존나 쿵쾅쿵쾅 걸어가는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