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fmkorea.com/3098383083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에서 안톤 쉬거 배역을 맡은 하비에르 바르뎀은 감독인 코엔 형제에게 캐스팅 제안을 받았을 때
"나는 운전도 못 하고 영어도 별로고 폭력도 싫어합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감독인 코엔 형제의 대답은
"그래서 우리가 님한테 이 배역을 맡기는 것입니다" 였다.
하비에르 바르뎀은 자기가 이 배역에 어울리는지 확신하지 못했지만
바르뎀의 소원 중 하나가 코엔 영화에 출연하는 것이었기에 어쨌든 출연하기로 했고
이후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과 영화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모두 전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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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화이팅합시다 작성시간 20.09.18 이거 진짜 심리적으로 공포심? 엄청 조성하더라 뭔 동전이 앞뒤인지 맞혀보라고 했을 때 나도 같이 쫄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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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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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etthehellawayfromme 작성시간 20.09.18 ㅋㅋㅋㅋㅋㅋ개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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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cncnssn 작성시간 20.09.18 그리고 저 머리스타일 스스로 진짜 너무 싫어했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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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뷰웅티풀 작성시간 20.09.18 나도 어릴때 이영화정보 1도 모르고 봤다가 존나 놀랐지.... 저 단발머리가 너무 무서웠어 ㅋㅋㅋㅋ 개또라이같았어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