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패트릭 쥔제 https://youtu.be/p_E-PbnTeZw
존경하는 태양 선생님,,, 자신만의 철학이 아!주! 확고하신듯..^^
사례1. 길거리에서 아무나 잡고 컷트 제안하는 프로그램
원래 머리 긴 여성분,,
과감하데 싹둑 잘라벌임
'청담동에 줄서서 예약 못잡아 안달인데' 이런 기회 절대 없다며 구슬림
작업실가서 염색 및 세부적인 시술 진행
여성분 표정 억지로 웃는 느낌...^^
비포
애프터
웬 급식이 중딩 머리를 해놨어..
참고로 이거 4-5년 전이라함 그렇게 옛날도 아니야..
내가 2008년 중딩때 저 머리였음..
사례2. 도수코 김진경 메이크오버
"자기는 과감하게 할거에요. 핑크색도 넣고 오렌지도 넣고.."
(동공지진)
시술 진행중
표정 ㅈㄴ 안좋음... 근데 더 빡치는건 따로있음
....
(심각)(생각했던 서타일이 안나옴)
(빡침)
......
"전체적으로 무난한 브라운으로 덮읍시다"
디자이너가 생각했던 스타일이 안나옴.
기껏 탈색 수차례 하고 염색까지 해놓은 상탠데 ㅋㅋㅋㅋㅋ
갈색으로 다시 덮음;;;; 탈색 왜했냐고..
.....
머릿결 어쩔거여
메이크오버 후 김진경이 인터뷰에서 ㅋㅋㅋ
"제 컨셉은 무슨...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유럽인이래요. 네... 그렇대요."
이럼 본인도 ㅈㄴ 맘에 안들었나봐..
사례3. 남성 피해자
이게 비포..
비포도 뭐... 암튼 네.. 뭐..
애프터.
...진짜 이게 2013년 스타일이라니..
당사자 분도 기분 안좋아보임
사례4. ......
이게 비포... 어.. 암튼 뭐.. 아무튼 비포
이게 애프터임
ㅋㅋㅋ 하...... 진짜......
참 여러모로 대단하신... 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