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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4년간 섹파있었던 예비신랑... 용서해줘야 하나요?

작성자그리아나 아란데|작성시간20.09.22|조회수20,475 목록 댓글 115

출처 : 여성시대 그린티라떼샷









어느날 제 인스타로
익명의 계정이 "님 남친 파트너있어요"라고 댓글을 달았어요.

그래서 남친에게 말했더니 뭔 소리냐고, 무시하라고 해서 저도 그냥 무시했구요.

근데 어느날 디엠이 왔더라구요.. 이 사진이 직접 받은 실제 디엠이에요.


저보고 만나자길래 저 분과 만났습니다.

그 여자분께서 수요일마다 니 남친 섹파랑 만난다
내가 보고만 있을수없었다.. 라는 말만 하시고 금방 가버리셨고
증거도 없었습니다.

저는 제 남친을 짝사랑하거나 질투하는 줄 알고 남친에게 말했더니.. 남친이 아니라고 화만 내더군요.


그리고 일주일뒤 수요일 증거를 저 여자분이 보내주셨어요.

동영상인데 모텔룸 안에 같이 남친이랑 있었고,
알고보니 섹파분이 저 여자분이셨네요.
디엠 보내신 분이 "날 왜 못끊었겠어? 이해가 안된다." 이런 내용이었어요.

남친에게 저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남친의 변명 : 4년동안 쟤랑은 잠만 잤고 마음은 안줌 난 니가 좋다
라고 말을 하네요....

끝까지 용서해달라고 섹파에게 절대 맘준적없고 저만을 사랑했다고 하는데

용서해줘야할까요?






연애의 참견에 나온 내용이라고 함..
뭔 고민을 하세요ㅠㅠㅠ 걍 얼른 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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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개나리노란꽃그늘 | 작성시간 20.09.22 아니 근데 이건 고민거리도 아니지않아??? 용서....퍽이나 결혼하고나서는 멀쩡하겠다;;;
  • 작성자볼빨간흙꼭두 | 작성시간 20.09.22 ??맘대로혀..
  • 작성자우왕앙ㅎㅅ | 작성시간 20.09.22 고민하는게 이미 정상이 아님
  • 작성자이집트과자 | 작성시간 20.09.23 결국 계속 만날거면서 왜 고민이라고 올리냐 다른 사람들 성질만 더럽히게
  • 작성자로보로보로 | 작성시간 20.10.11 헥 시부엉 고민한다면 방생하지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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