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그리아나 아란데 / https://m.pann.nate.com/talk/354367833
방탈 너무나 죄송합니다..
너무 분하고 속상하고 화가나서 눈물만 나고..
최대한 많은 분들이 보시는 게시판에 물어보고 싶어서 글 올려요..
지금도 손이 벌벌 떨리는데 제가 한 일이 그렇게 진상이었을까요...
2주전에 집 근처 네일샵을 방문했어요. 인스타그램 계정에 유지력을 자랑하며 게시물이 많이 올라오는 곳이고 오픈 기념 이벤트 세일을 하길래 몇날 며칠을 고민하다가 네일과 패디를 받으러갔어요.
원래 다니던 샵에서 해준 네일 유지력이 정말 좋았고, 코로나때문에 한참 가지못해서 거의 두 달만에 간거라 네일이 많이 자라서 새로운 네일샵에 가기 전 손톱도 짧게 자르고 갔어요.
평소보다 제거할양이 적었는데도 제거시간만 1시간을 걸렸고, 아트없는 원컬러 네일에 추가 컬러1개만 더 한거라 간단한 네일이었는데 총 2시간이나 걸렸어요. 꼼꼼한 분이라면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서 말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네일 탑을 바르시는데 보니 네일이 한쪽으로 쏠린채 비대칭으로 불룩해졌길래 네일이 쏠렸다고 말씀드더니..
그 직원분이 "어? 이게 왜 이러지?" 라며 당황하셨고, 옆에 앉은 네일 원장님이 "네일이 쏠려서 그래요"라고 말해주셨어요.
너무 불룩해져있는데 다른쪽을 더 올려서 맞추겠다는 말에 놀라서, 이걸 갈아내고 다시 탑 바르는게 나을거같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렸고, 그 분도 알겠다며 기분나빠하지않으셨고 해주셨어요.
네일을 다 받고나서 페디를 받으며 새 네일보고 기분좋아 사진을 찍었어요. 다들 그러시지 않으시나요? 근데 이 사진 때문에 제가 계획적으로 진상 부린 여자가 되더라구요...
아무튼 사진을 찍으며 손을확인해보니
아까 유독 한 손톱이 심하게 불룩해서 그것에 집중하느라고 잘 몰랐었는데, 전체적으로 네일 끝부분마다 불룩하더라구요.
심지어 기포에 찍힌 자국도 있었는데, 이미 2시간을 들여서 너무 오래했었고, 페디를 하는중이라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 아무말하지 않았어요. 코로나로 제가 계속 못 나오고 가정보육중이다보니, 기분 전환하라고 잠깐 아기를 봐주는 동안에 나온거라 시간을 더 쓰기도 힘들었거든요...
그런데 겨우 일주일만에 손톱끝이 들뜨더니
2주도안되서 깨졌버렸어요.ㅜㅜ
유지력 좋다고 광고 하셔서 간거였는데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거문제로 카톡문의를 했어요.
제거 비용 문의를 드리며 사진을 보여드렸구요.
유지력이 좋다고해서 샵을 집근처로 바꿀까하고 와본건데 실망했다. 네일 시간도 오래걸리고, 고르지못하게 불룩하게 해놔서 모양도 별로였지만, 유지력이나마 좋길 바라고 그냥 갔는데
1주도안되서 들뜨고 2주도안되서 떨어져나갔고, 제거할 때 손톱을 많이 갈았는지 몰라도 젤네일 안에서 제 손톱이 깨지고 정말 얇아졌더라구요.
저 문제들에 대해서 말했고, 환불이나 보상은 말한적도 생각한적도 없어요.
패디도 같은 분이 해주셨는데 패디는 잘되었기때문에 패디에 대한 컴플레인은 하지않았고 네일에 대해서만 말했어요. 그랬더니 조금 뒤에 샵에서 전화가 걸려왔는데요... 이 때부터가 전 너무나 충격이에요.
글을 쓰며 다시 떠올리는 지금도 손이 덜덜 떨리네요...
전화를 받자마자 그분은 자신이 대표라면서 신경질난 목소리로 따지시더라구요.
네일 패디 다한건데 시간이 그 정도 걸리는건 당연하다 .
모양 마음에 안들었으면 시술후에 그럼 말했으면 다시 해줬을텐데, 왜 이제와서 그러냐,
유지력은 솔직히 손님이 뜯은건지 어떻게 아냐구요.
저는 네일에 대해서만 컴플레인한것이고, 네일 시간만 두시간이 걸려서 오래걸린편이라고한거고, 시간이 하도 오래걸려서 다시 할 생각도없었고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했어요..
제가 일부러 뜯을일도 없다고 말하려는데
"제 말 끊지마세요!!"라고 앙칼지게 소리치시더라구요.
어떤게 불만이었는지 우선 제 얘기부터 들어보시라고하고 제가 말하려는데 자기 말 끊지 말라던 그 대표님은 제 말 한마디 한마디 다 끊으며 따지셨어요...
저를 진상 취급하며 소리지르시는데..
너무 억울하고 황당해서통화내용은 다 녹음해 두었어요.
제가 환불을 요청한것도아니고,
다시 해달라는것도 아니었고,
2주만에 제거 예약을 하려했다가 왜 그런지에 대해 아쉬운 부분을 말한건데.....
제가 직원을 모욕하고 깔아뭉갰다면서 난리난리였어요.. 저는 그 분의 외모나 성격 직업 비하등등 다른 내용으로 말한게 없어요.
서로 감정이 격해졌고 목소리가 커졌어요.
이렇게 싸워서 뭐하나 회의감이 들어서, 감정 가라앉히고 객관적으로 말하자고 제가 말했는데도 계속 소리치시길래, 저한테 따지려고 전화하신거냐고 물어봤어요.
"아, 만족 못하셨군요. 다음에 오시면 더 꼼꼼하게 해드릴게요."
제가 원한 대답은 이거뿐이었어요...
겉핥기식의 사과라도 하셨다면 좋았겠지만...
굳이 저한테 사과할 이유를 못느껴서 저 정도라도 얘기를 하셨다면, 저도 알았다고하고 끝날 일이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어이가없네, 미친년이 진짜"
라는거에요..
하....
제 귀를 의심했어요....
순간 저도 참지못하고 반말하지말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욕은 제가 잘 못들었으려니 했어요. 솔직히 믿고싶지 않았고 믿겨지지도 않았어요.
서로 감정이 격해져서 목소리가 커졌지만, 분명히 존대말로 말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반말에 쌍욕이라뇨.....?
(전화를 끊고나니 손이 벌벌 떨리면서, 설마하는 마음으로 녹음된 내용을 다시 들어보니 제가 들은게 맞았어요.)
미친년.......
네일과 패디로 돈을 10만원이나 쓰고
네일이 일주일만에 들뜨길래 아쉬운점을 말했다가 저는 그냥 미친년이 되었어요....
그런데 다음이 더 놀라웠어요..
제가 카톡을 보내면서,
전화를 끊고 욕한 부분 녹음된거 확인했는데, 아무리 감정이 격해져도 욕까지하는건 사람으로서 너무 충격이라고 말했는데 대답이 한참 없더라구요.
감정적으로 순간 욱해서 실수하신거겠지.. 욕한 부분은 사과하시겠지..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그건 저의 엄청난 착각이었어요.
카톡 답장이 왔는데......
본인은 제대로 된 사람한테는 욕 안한다며 저한테 욕한 부분도 당당하게 인정하면서,
제가 작정한 사람마냥 계획적으로 네일을 받고 사진을 찍어놨다고하고,
저보고 어떻게든 공짜로 하나라도 얻어먹으려는 거지본성이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고 분해서 눈물이 펑펑 나왔어요...지금 글 쓰면서도 또 눈물이 나네요.
저는 환불을 말한적도, 재시술을 요구한적도 없어요. 맹세코요..
불만족한 부분에대해서 말한게 다에요.
제가 컴플레인한 카톡내용과 전체 톡화 녹음도 올릴 수 있을만큼 거짓이 없어요.
그런데 돌아온말은 미친년.... 거지본성.....
제가 쌍욕을 들어 마땅한 잘못을 한건가요... 도무지 이해가 도무지 되질 않아요...
한 두 달에 한번 유일한 저의 힐링시간이 네일하는 그 두어시간이에요....
제가 무슨 호사를 누리자고...
네일을 받으러 간다고.. 바보같이....
그 시간에 우리 아가랑 더 눈맞춰주고 놀아줄걸...
돈을 내고 서비스 받은 곳에서 불만을 말했다고, 반말에 쌍욕에, 거지 취급이라뇨.
쌍욕을 듣고 너무 분해서 남편한테 말했더니, 이 정도로 나오는 사람이라면 상대해서 좋을꺼 없다며..
아기엄마니까 저보고 참으라고하더라구요..
제 카톡 사진에 아이사진도 있고,
동네 네일샵이라 지나가다가 혹시 마주치면 불미스러운 일 생길까봐 걱정된다구요...
애 생각해서 참으라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남편도 그렇게 말해줄수 밖에 없는 상황이 안타깝고 너무 속상해했어요...
우리애가 제가
미친년에 거지 소리 들은걸 알면.....휴
안 그래도 통화중에,
글 내용없이 네일 받은 직후 사진만 인터넷에 올려서 네일이 잘 됐는지 물어보면 뭐라할거같냐고 제가 정말 예민한거냐고 물어봤더니,
인터넷에 올리면 법적 대응하고 가만 안 있겠다고 하시네요. 가게 이름 언급없이 제 네일사진만 올리고 물어는것도 문제가 되는건가요?...
젤네일하고 일주일만에 들뜨고, 2주만에 깨져나가서 불만을 제기했다고, 미친년과 거지본성이란말 들었는데.....
제가.. 정말 잘못해서 들은 말인가요?
도저히 분하고 억울해서 잠이 안오네요...
첫 사진 4장는
시술직후 샵에서 찍는 사진이고,
뒤에 5장은 2주차 사진입니다.
자꾸 생각이나서 눈물나요...
집 근처라 그 샵을 지나갈 일이 많은데 제가 죄인처럼 피해다닐것만 같고, 동네 나가기도 무서워요...
들었을 땐 너무 화가났는데, 지금은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게 느껴지고 자괴감이 들어요...
혹여나 제 글때문에 열심히 일하시는 네일샵 디자이너 선생님들께 힘든 시기에 혹시라도 피해가 되면 어떻게 하나 걱정도 되서 조심스럽고 조심스럽지만...
너무 억울하고 속상해서 하소연해봐요. ㅠㅠ
+ 2편
https://m.pann.nate.com/talk/354391298
(이어쓰기) 미친년에 거지근성도 모자라서 거짓말까지하다니...
글쓴이가 제 친구인데 너무 억울한 상황이라서 네이트판에 글 써보라고 제가 알려줘서서 친구가 판 처음가입하고 글 쓴건데, 이어쓰기 모르고 글을 따로 썼길래 답답해서 아이디랑 비번 받아서 제가 이어쓰기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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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번째 글]
어제 올린 글을 이 게시판에 써서 추가로 설명 올려요.
조작아니냐, 설마 사장이 저렇게 말했겠냐하셔서 카톡 캡쳐본 올려요.
대화만봐도 욕한거 인정하고있고,
욕한 부분 포함해서 통화내용도 다 녹음해놨어요.
저기서 받은거라 혹시 제거비용이 없으면 제거하고 케어만 받고 네일은 안할생각이었고, 그래서 제거비용을 물어본거였어요. 2주도 안되서 제거하는거라 이유를 말하면서 후기로 말한거구요.
제가 지금까지 네일받아보면서 제 만족도가 최악이라고 한거에요. 직원이나 실력에 대해서 최악이라고 한게아니라 제 만족도가 낮았다고 말한거에요.
제가 한 대화와 통화내용 떳떳하게 다 공개가능할만큼 못한말한게 없어요...
진상부리려고 계획적이라고 오해하는 분 계시는데, 네일은 받을때마다 당일에 사진 늘 찍었었고,
재시술이나 환불을 전혀 요구한게없이 불만족후기를 말했다는걸로 원장이 저한테 전화하자마자부터 저를 진상으로 몰아가길래, 억울한일 당할까봐 녹음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이 일산인데, 일산에 다른 네일샵들이 피해갈까봐 걱정되서 올려요..
어느 샵인지 한 군데를 특정지어서 말하는게 아니면 법적 문제가 없다고해서, 다른 샵들 피해가실까봐 추가 글 올립니다.
저는 일산 진입 초입, 역세권에 거주하고 있고
제가 간 샵은 네일만 하는곳이 아니라 피부관리랑 같이 하는 곳이에요. 타지역에서 하시다가 이전하셨다며 오픈 이벤트를 하길래 가본거에요.
네일샵 원장님이 아니라 피부관리 하시는 분이 대표라고해서 그 분과만 대화했고, 그 대표원장한테 욕을 듣고, 거지취급 카톡을 받은거에요.
열심히 친절하게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 다른 샵에서 일하시는 분들께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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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세번째글]
제가 쓴 글에 대해 네일샵에서 거짓말로 올린 글을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진실을 밝히려고 글 올립니다.
없는 말까지 지어서 쓰셨네요?
"저희 관리사분이 그날 관리 후 끝이 뭉쳐서 다시 해드린다는 말에 괜찬다고 친절하게 잘해주셨다고 본인이 나가셨어요. 심지어 저희가 불편하시거나 보수 원하시면 1주일안에는 무상보수 해드린다고 말씀드렸구요."라고 쓰셨는데
이 말은 하신적도 없어요.
그리고 고객 만족과 상관없이 네일을 저렇게 바르고 마무리한게 잘 되었다고 생각해서 끝내신건데 그게 정상인가요? 네일사진은 첫 글에 여러장 있는데 측면사진도 첨부할게요.
그리고 저는 보수나 재시술, 환불을 요구한적도 없고
제거 비용이 어차피 똑같이 들면 제가 다니던 샵에서 하려고 예약안한거에요.
그런데 인스타에는 유지력 좋다고 홍보하셔서 실망인부분을 후기로 말했고, 리뷰로 올린것도 아니고 일대일로만 말했습니다.
현금 영수증 해달라니까 10프로 추가내야한다고해서 그냥 10만4천원 그대로 계좌이체한건 인정하시죠? 탈세도 당당히 거짓말도 당당히 하시나요?
"그리고 직원분이 "어? 이게 왜 이러지? 라고 하고, 원장님이 "네일이 쏠려서 그래요." 라고 말해주셨다고 했는데 저희 원장님과 그직원은 동선상 같이 있지도 않았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네일 원장님, 제 손시술해준 직원분, 머리 짧은 직원분 이 순서대로 앉아계셨고, 셋이 떨어져서 멀리 앉을수도없는 동선이에요.
제가 9월 5일 2시에 예약해서 손톱제거만 3시까지 했는데, 9월 5일 2시 40분에 제 옆에서 네일 원장님께 네일받은 분 얼굴과 대화내용까지 똑똑히 기억나요. 그 분이 컬러고민하시다가 너무 화려한 컬러로는 부담되서 도깨비젤과 믹스하셔서 받으셨고 그걸보고 저도 패디는 도깨비젤로 받았을만큼 가까이 있었습니다.
"기분전환으로 찍은 사진은 왜 그부분만 확대해서 사진을 찍으십니까. "라고 하셨는데
샵을 알아볼수있게 나오면 고소한다 난리일까봐 잘라서 제 손만 올린건데 이것까지도 뭐라고 하시네요? 원본 올린다고 시술 부분이 달라지는것도 아니고 아무렇지 않아요.
가장 심한 거짓말은 제가 반말을 먼저했다고 하셨는데요!
카톡에서도 전화상에서도 제가 반말하고 말 함부로한 부분이 전혀없어요.
그러니 그 쪽이 욕하셨을때 제 첫마디가
왜 반말하냐고 따질수있던겁니다.
제가 먼저 반말을 했다면 가만 있으셨을까요? 존대말로 화내도 미친년이라고 욕하시는 성격인데요?
카톡 전체와 시술당일날 사진,
통화내용 전체 저도 다 가지고있어요.
사실만 가지고 적은 것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무덤파시네요.
네일샵 원장님은 억울하다고 글 써 올리시고 당당하시다면서 왜 지우셨나요?
그렇게 억울하시다면
대화내용 전체 녹음파일과
매장 씨씨티비로 그 직원분과 원장님 같이 있었는지도 올려주세요.
네일샵 원장님 글 보자마자 이렇게 쓰고
곧 삭제하겠다 싶어서 캡쳐해놨습니다.
당당하시다니 원장님이 올린 글 캡쳐 올립니다.
아, 그리고
의심스럽게 왜 네일부분만 잘라서 확대해서 올리냐고 샵 원장님이 그러시니
이 사진도 추가로 올려드릴께요.
안 자르고 원장님한테도 보내드렸던 사진 원본입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ENTP/ISFP 작성시간 20.09.24 실력진짜 없는데 ㅋㅋㅋ...3-4분만에ㅜ저렇게 다다다 보내는건 욕만 안했지 싸우자는거 아냐? 나는 진짜 이런거 보면 장사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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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이가 없네 작성시간 20.09.24 인스타 없앴네,, 꼭 망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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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복세편살도 돈이있어야 작성시간 20.09.24 저렇게 네일 받을거면 네일샵을 왜가
뭉치고 두껍고 케어도 거스라미 다 일어나있고
서비스마인드는 없으면서 자기 싫은소리는 듣기싫고 실력없는건 인정도 안하고
노답이다 -
작성자온니댕댕 작성시간 20.09.24 저정도ㅠ기본색이면 한시간안에 끝나잖아여 ㅜㅜㅜ 내 손에 내가해도 바르는것만 삼십분도 안걸리는데 심지어 내가한게 싼 네일로 하는데도 안뭉치고 더 깔끔하고 얇게 잘바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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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니 뉴진스 작성시간 22.08.03 아직도 영업 잘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