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드라마지만 모두 영어를 사용하며 영국에서도 방영됨.(CANAL+, BBC2)
루이 14세의 이야기로,
프랑스의 절대왕권을 구축하는 과정과 베르사유 건축 과정을 그리고 있는 드라마.
(야함과 어느 정도의 잔인함은 각오해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음)
이야기는 황제 루이와 그런 형 밑에서 숨죽이고 살아야 했던 동생 필립을 중심으로 펼쳐지며,
당시 사치와 향락, 권력에 얽매여 살아가는 프랑스 귀족들의 삶의 허무함과
정쟁과 함께 왕의 권력욕에 희생되는 사람들의 처지도 함께 그리고 있음.
아무도 안 물어봤지만 나글쓴의 최애는 헨리에타임
(조녜ㅠ)
(사심듬뿍)
문제시 그럴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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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