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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언니 오늘 일찍 잔다며 작성시간20.09.29 좀 옛날 가정교과서에서 보는 느낌....? 프랑스랑 다른 밀국에서도 살아보고 프렌치 코스 다이닝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샐러드 걍 앙트레로 잘 나옴
에스꺄흐고도 아뮤즈보다는 앙트레에 더 가까운거같고 식전주로 샴페인 잘줌
그리고 소르베를 입가심이라고 썼는데 맞는 말이긴 하지만 뉘앙스를 따지면 좀 다른듯.. 영어로 cleanser 라고 하는데 그전까지 먹은 음식들 입안을 씻어내는? 개념이라서 존나 상큼하고 새콤한 샤베트같은거 주로 나옴 그래야 다음 먹을 2번째 메인 맛을 깔끔하게 제대로 즐길수 있어서..
태클은 아니고 부연설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