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R=VD평생완전행복작성시간20.09.29
나 그래서 어릴때부터 촌놈이 왠지 싫었어... 서울에서 태어나서 쭉 살다가 아빠 일때매 2학년때 10개월정도 잠깐 촌에가서 살았는데 촌놈들 사상빻았고 굉장히 폭력적이더라고.. 2학년 남자애가 여탕에 들오와있질 않나.. 친구를 왕따 시키질않나.. 남자 짝궁은 나 때리고 욕하고 시발것들 ㅡㅡ 진짜 서울에서 못 본 꼴 다봄.. 치가떨림.. 서울남자도 빻았지만 촌놈은 진짜 개개개개개 빻았어 퉤
작성자용과는아무맛이없어작성시간20.09.29
촌놈이랑 결혼한 우리 이모들이 말해준 촌놈이랑 결혼하면 안되는 이유중에 제일 띵했던게, 이 새끼들이 결혼후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시댁 지역으로 이사가는 거랬음. 그럼 여자는 친정이랑 멀어지고 주변에 친구는 커녕 아는 사람도 없는데서 남편 하나 믿고 시댁 식구들이랑 자주 왕래하면서 살아야된다고.. 그때부터는 진짜 고생 시작이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