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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학창시절 국어시간에 눈물나게 했던 추억의 시들

작성자배터리3퍼|작성시간20.09.30|조회수10,945 목록 댓글 11

출처 : 여성시대 코끼리 지능높고 귀엽고 착하다

기형도 엄마 걱정

백석 수라

박재삼 추억에서

백석 여승







난 특히 3번째 '추억에서' 이 시만 보면 울었음 ㅠㅠ
새벽에 엄마가 눈물 참으면서 일 나가는 모습 상상돼서..... ㅜㅜ



추가도 받아욥!!



아래로부터는 🌲여시들이 언급한 시들 🌲

김광균 은수저

박성우 두꺼비

안도현 스며드는 것

정지용 유리창

신경림 가난한 사랑노래

정호승 수선화에게

윤동주 쉽게 쓰여진 시

이형기 낙화

손택수 흰둥이 생각

신경림 동해바다

김기림 바다와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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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칭따오 미세먼지맛 | 작성시간 20.09.30 나는 김종길 시인의 성탄제 좋아했어...ㅎ
  • 작성자앗쿵 | 작성시간 20.09.30 난 그거뭐지 옥수수밭에 그대를 묻고 엌저고..
  • 작성자압스스섹 | 작성시간 20.09.30 못 위의 잠....넘슬펐다
  • 작성자꼭 부자가될거야 | 작성시간 21.02.19 여승... 읽자마자 움
  • 작성자The Band CAMINO | 작성시간 23.04.04 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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