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집에서 했는데 부모님한테 들켰어요 작성자옥수수칩| 작성시간20.10.04| 조회수14782| 댓글 1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카린 작성시간20.10.04 보아하니 매주 부모님 산악회 가실때마다 남친불러서 섹스한모양인데 얼마나 편했으면 옷도 안입고 섹스한거 뒷정리도 안하고 잔단말임?? 경각심이 전혀없잖아 언젠간 들킬거였는데 뭐가 억울한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입색누렁 작성시간20.10.04 싹수가 노랗다... 내 동생이였으면 걍 뒤졌음 미성년자가 괜히 미성년자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죠르디tv 작성시간20.10.04 딸내미 불쌍해 차라리 어른이 걸렸으면 개념없는짓인거 아니까 별로 안불쌍한데 쟤는 진짜 뭐가잘못된지도 모르잖아 평생 트라우마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대박집사장님 작성시간20.10.04 피임 잘한게 문제가 아니라...미성년자잖아..눈알 뒤집히고도 남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도라애몽 작성시간20.10.04 아니 근데 옆에 남친있는데 저렇게 때리고 머리채잡고 그러면 트라우마 장난 아니겠다.. 대실도 못하고 할 수 있는 곳이 없으니까 무슨 공공 화장실까지에서도 하고 DVD방에서도 하고 애들이 더 막나가는듯 ㅜ.. 그래도 나같아도 보면 억장 와르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새로운닉네잉 작성시간20.10.04 애안낳을래..같이생활하는공간에서 콘돔까지..더러워죽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안되는 게 어딨어 작성시간20.10.04 공동생활하는 집에 남친 데려올 생각을 어케 하냐 아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험합격해보라노 작성시간20.10.04 부모입장에선 억장이 무너지는데 꼭 저렇게 대처해야하나 싶음 ㅜㅜ 내가 경험해본게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옷이라도 입히고 훈계하지.... 저상황에선 그런 이성을 차릴 겨를이 없는거겠지 ㅜㅜ 으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강멋진우리애기 작성시간20.10.04 아.... 어떻게 집에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VISBEATS 작성시간20.10.04 애가 잘못하긴 했는데.. 아무리 당황해도 그렇지 대처가 넘 별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남혐은 국민 스포오츠 작성시간20.10.04 22222 ㅁㅈ 사실 죽을 죄는 아닌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홍원이안아키입술 작성시간20.10.04 ㅋㅋㅋㅋ진심 드러워죽겟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콘칲칸쵸 작성시간20.10.04 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ㄹㅂ 작성시간20.10.04 뭐가 그렇게 잘못한건지 몰겠음.. 잘못한건 저 부모가 잘못한거지 폭력 휘둘렀으니까. 다음부턴 얘기하라고 할듯 나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자되게해주세요흑흑 작성시간20.10.04 아니 태연하게 받아들이진 못하더라도 저엏게까지 하는건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mper aruga 작성시간20.10.04 미성년자 ㅜ 집에서 저러고 있는거 보면 부모 억장이 무너질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